보내면 읽기는 하는데 답이 없거나, 어느 날부터 완전히 조용해진 사람. 기다려도 되는지, 사주에서 연락운은 세 가지로 봅니다.
사주로 연락운 보는 3가지 기준
- 일간의 합(合) — 내 일간과 상대 일간이 합하는 해와 달은 끊긴 대화가 다시 이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 역마와 도화의 움직임 — 상대 사주에 역마가 드는 시기는 마음이 밖으로 움직이는 때라 먼저 연락이 오는 일이 잦습니다. 도화가 살아나면 감정 표현이 늘어납니다.
- 식상의 흐름 — 식신·상관은 말과 표현입니다. 상대의 식상이 눌려 있는 시기라면 마음이 있어도 연락으로 옮기지 못합니다.
연락이 닿기 쉬운 달
월운에서 내 사주에 없던 오행이 채워지는 달, 특히 일지에 합이 드는 달이 답장 확률이 높은 시기입니다. 반대로 충이 드는 달의 연락은 다툼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내 사주는 어떨까
마지막 대화 분위기와 끊긴 기간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내 연락운 풀이에서 상대의 지금 마음과 연락 닿을 시기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