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매일 하는데 사귀자는 말은 없는 사이. 이 애매함이 반복된다면 사주의 관계 구조를 볼 차례입니다.
썸이 연애로 이어지는 3가지 조건
- 이성 별이 자리를 잡았는가 — 관성·재성이 뿌리 없이 떠 있으면 만남은 시작돼도 관계로 굳지 않습니다. 세운에서 뿌리가 생기는 해에 썸이 연애가 됩니다.
- 일지의 합 — 두 사람의 일지가 합이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가고, 공망이 끼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 식상의 표현력 — 식상이 눌린 사주는 마음이 커도 확인시켜 주지 못해 상대가 지치기 쉽습니다.
애매함이 정리되는 시기
세운에서 일지에 합이나 충이 드는 때가 갈림길입니다. 합이면 연인으로, 충이면 끝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사주는 어떨까
이 썸이 연인이 될지, 언제 확실해질지는 내 썸 풀이에서 지금 관계의 온도까지 넣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