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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3월 계약 날짜

3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2024년 3월 계약에 마땅한 날은 13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1일(금), 8일(금), 20일(수)입니다.

3월 계약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3.1(금)갑자1.21★★★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3.3(일)병인1.23★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3.6(수)기사1.26★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3.8(금)신미1.28★★★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3.12(화)을해2.3★★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3.15(금)무인2.6★★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3.18(월)신사2.9★★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3.20(수)계미2.11★★★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3.23(토)병술2.14★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3.24(일)정해2.15★★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3.27(수)경인2.18★★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3.28(목)신묘2.19★★★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3.30(토)계사2.21★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3월 1일(금) · 갑자일 · 음력 1월 21일

갑자일은 육십갑자의 첫머리로, 양의 나무인 갑목이 한겨울의 물인 자수 위에 서 있는 날입니다. 물은 나무를 기르니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안에서 힘이 차오르는 흐름이 강합니다. 동짓달의 쥐처럼 조용히 움직이며 앞날을 준비하기에 알맞아, 새 공부를 시작하거나 분기 계획을 짜고 자료를 모으는 일이 술술 풀립니다. 업무에서는 당장 결론을 내기보다 방향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돈 문제는 큰 지출보다 저축 계획이나 가계부 정비처럼 기초를 다지는 일이 어울립니다. 사람 사이에서는 선배나 스승, 믿을 만한 조언자의 말이 도움이 되니 먼저 묻고 듣는 자세가 좋습니다. 다만 물 기운이 차갑고 깊어 생각이 많아지기 쉬우니, 고민만 하다 하루가 끝나지 않도록 작은 실행 하나는 꼭 해 두십시오. 저녁에는 따뜻한 차와 함께 몸을 데우고 일찍 쉬면 다음 날 한결 가볍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심은 계획은 봄이 되어야 싹이 트니 결과를 서두르지 않는 여유도 함께 챙기십시오.

한겨울 물이 큰 나무의 뿌리를 적시는 날, 배우고 계획하기에 좋습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3월 8일(금) · 신미일 · 음력 1월 28일

신미일은 보석과 정교한 금속을 뜻하는 신금이 늦여름의 마른 흙인 미토 위에 놓인 날입니다. 흙이 금을 품어 길러 주니 뒤에서 받쳐 주는 힘이 있지만, 흙먼지에 보석이 가려지듯 진가가 바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라 서두르기보다 결과물을 윤내는 작업에 어울립니다. 포트폴리오 정리, 이력서 수정, 발표 자료의 마지막 손질처럼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일에 시간을 쓰면 좋습니다. 돈은 충동구매를 줄이고 오래 쓸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이 살아나는 날입니다. 사람 사이에서는 어른이나 은사의 추천과 소개가 뜻밖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부 연락을 미루지 마십시오. 다만 스스로에게 엄격해져 작은 흠에 집착하기 쉬우니 완벽보다 마감을 우선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조한 기운 탓에 피부와 목이 칼칼할 수 있으니 수분을 챙기고 향이 은은한 차로 쉬어 가면 좋습니다. 먼지를 털어 낸 보석이 제빛을 내듯, 오늘 다듬은 결과물은 머지않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늦여름 흙 속의 보석처럼, 차분히 다듬을수록 가치가 오르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3월 20일(수) · 계미일 · 음력 2월 11일

계미일은 가랑비와 이슬인 계수가 늦여름의 건조한 흙인 미토 위에 내리는 날입니다. 흙이 물을 누르니 나에게 부담과 책임이 주어지는 기운이지만, 동시에 목마른 땅을 적셔 주는 쓸모 있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온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라 큰소리를 내기보다 조용히 필요한 곳을 채우는 일이 어울립니다. 업무에서는 누군가 놓친 부분을 메우거나 팀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성실히 해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평가가 올라갑니다. 돈은 예상치 못한 경조사비나 관리비가 나갈 수 있으니 여유 자금을 조금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상대의 속마음을 헤아리는 배려가 빛나며, 오래 소원했던 사람과 관계를 회복하기에도 알맞습니다. 다만 책임감에 눌려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기 쉬우니 할 수 있는 만큼만 약속하십시오.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거울 수 있어 가벼운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하루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늦여름 메마른 밭에 단비가 내리듯, 조심스레 책임을 채워 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3월 3일(일) 병인일 —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 3월 6일(수) 기사일 — 초여름 볕에 밭흙이 데워지듯, 정성 들인 준비가 무르익는 날입니다.
  • 3월 12일(화) 을해일 —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건제 成일
  • 3월 15일(금) 무인일 — 이른 봄 산에 호랑이가 나서듯, 책임을 맡고 앞장서는 날입니다. 황도일
  • 3월 18일(월) 신사일 — 초여름 햇살에 보석이 달궈지듯, 긴장 속에 매무새를 가다듬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3월 23일(토) 병술일 — 늦가을 들녘에 지는 노을처럼, 한 해의 수고를 결과로 빚어내는 날입니다.
  • 3월 24일(일) 정해일 — 초겨울 물가에 켜진 등불처럼, 조심스러워도 방향이 또렷한 날입니다. 건제 成일
  • 3월 27일(수) 경인일 —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황도일
  • 3월 28일(목)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황도일, 손없는날
  • 3월 30일(토) 계사일 — 초여름 볕에 이슬이 반짝이듯, 재빠른 판단으로 실속을 챙기는 날입니다.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3월에 계약한다면

3월은 경칩과 춘분이 드는 본격적인 봄의 달입니다.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에 이르면 묘월(卯月)의 나무 기운이 한껏 올라옵니다. 새 학기와 입사, 인사이동이 몰려 이사 성수기가 시작되고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비용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결혼식도 3월 말부터 늘어나 인기 예식장은 이미 예약이 꽉 찬 경우가 많습니다. 개업을 준비한다면 새 출발의 분위기를 타기 좋은 달이지만 꽃샘추위와 미세먼지가 잦으니 야외 행사는 예비 계획을 세워 두세요. 새로 시작하는 일이 많으니 일정 사이 쉼표를 챙기세요.

3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9일(토), 31일(일)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3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3일, 6일, 8일, 12일, 15일, 18일, 20일, 23일, 24일, 27일, 28일, 30일로 모두 13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일, 8일, 20일, 28일.

3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3일(일), 23일(토), 24일(일), 30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3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9일(토), 18일(월), 19일(화), 28일(목), 29일(금)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