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7월 계약 날짜
7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7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7.1(월) | 병인 | 5.2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7.10(수) | 을해 | 6.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7.13(토) | 무인 | 6.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7.14(일) | 기묘 | 6.9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7.18(목) | 계미 | 6.1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7.19(금) | 갑신 | 6.1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7.25(목) | 경인 | 6.20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7.26(금) | 신묘 | 6.21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7.27(토) | 임진 | 6.2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7.30(화) | 을미 | 6.2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7월 10일(수) · 을해일 · 음력 6월 5일
을해일은 여린 풀과 꽃인 을목이 초겨울의 큰 물인 해수 위에 떠 있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도움과 보살핌이 들어오는 흐름이지만, 물이 많고 차가워 뿌리가 떠다니는 느낌도 함께 있습니다. 넉넉한 돼지처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날이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주변의 흐름을 타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혼자 결정하기보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등 지식을 흡수하는 일에도 잘 맞습니다. 돈은 남에게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피하고, 이미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고민 상담을 해 주기 좋지만,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치지 않도록 선을 지키십시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날이니 따뜻한 음식과 반신욕으로 체온을 올리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습니다. 물 위의 연잎이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듯, 오늘은 버티기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끝내 편안합니다.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7월 14일(일) · 기묘일 · 음력 6월 9일
기묘일은 부드러운 밭흙인 기토에 한봄의 풀과 꽃인 묘목이 빼곡히 자라는 날입니다. 풀이 흙을 파고드니 밭이 가만있지 못하고 계속 손질이 필요한 모양으로, 관리와 점검의 기운이 강합니다. 토끼처럼 부지런히 움직이며 이것저것 챙겨야 할 일이 많아지니 할 일 목록을 먼저 정리해 두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업무에서는 일정 관리, 품질 점검, 규정 검토처럼 세부 사항을 들여다보는 일이 잘 맞습니다. 상사나 고객의 요청이 잦을 수 있지만, 하나씩 응대하다 보면 성실하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돈은 소소한 지출이 여러 갈래로 새기 쉬운 날이라 결제 전에 한 번 더 필요성을 따져 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부드러운 태도가 강점이지만 거절을 못 해 일을 떠안기 쉬우니 가능한 범위를 분명히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봄바람처럼 기분이 들뜨다 가라앉기 쉬우니 화분에 물을 주거나 공원을 걸으며 마음의 결을 고르면 좋습니다. 잡초를 뽑아야 작물이 자라듯 오늘 걸러 낸 사소한 문제들이 앞으로의 일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줍니다.
봄 밭에 새싹이 촘촘히 돋듯, 규칙을 다듬고 관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닭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닭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7월 25일(목) · 경인일 · 음력 6월 20일
경인일은 단단한 쇠인 경금이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을 마주한 날입니다. 쇠가 나무를 베어 재목으로 만드니 기회를 붙잡아 성과로 바꾸는 재물의 기운이 강합니다. 호랑이의 대담함까지 더해져 평소라면 망설였을 도전에도 발을 내딛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새 거래처 개척, 사업 제안, 이직이나 부서 이동처럼 판을 바꾸는 결정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결단력이 필요한 회의에서 명확한 입장을 밝히면 주도권을 잡게 됩니다. 돈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기회가 보이지만, 쇠와 나무가 부딪히는 날이라 무리하면 손실도 커질 수 있으니 감당 가능한 선을 먼저 정해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추진력이 매력으로 보이지만 거칠게 밀어붙이면 상대가 상처를 받습니다. 속도를 조금 늦추고 상대의 사정을 한 번 물어보면 협력이 훨씬 쉬워집니다. 어깨와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기 쉬운 날이라 작업 중간중간 손을 털고, 저녁에는 땀이 나는 운동으로 쌓인 긴장을 풀어 주면 좋습니다.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7월 1일(월) 병인일 —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건제 成일
- 7월 13일(토) 무인일 — 이른 봄 산에 호랑이가 나서듯, 책임을 맡고 앞장서는 날입니다. 황도일
- 7월 18일(목) 계미일 — 늦여름 메마른 밭에 단비가 내리듯, 조심스레 책임을 채워 가는 날입니다.
- 7월 19일(금)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7월 26일(금)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황도일, 건제 成일
- 7월 27일(토) 임진일 — 봄 강물이 둑을 만나 깊어지듯, 제약 속에서 큰 힘을 모으는 날입니다.
- 7월 30일(화) 을미일 — 늦여름 마른 들판의 덩굴처럼, 끈질기게 뻗어 실속을 얻는 날입니다.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7월에 계약한다면
7월은 소서와 대서가 드는 한여름의 달입니다. 작은 더위와 큰 더위라는 절기 이름처럼 무더위와 장마, 폭우가 번갈아 찾아옵니다. 명리에서는 미월(未月)의 뜨거운 흙 기운이 가득해 몸과 마음이 무거워지기 쉬운 때로 봅니다. 이사와 결혼은 대표적인 비수기라 비용 부담이 적고 원하는 날짜를 잡기 쉽지만, 습도와 비 때문에 짐이 젖거나 가구가 상하지 않도록 포장에 신경 써야 합니다. 여름휴가 성수기라 여행지는 붐비고 숙박비가 오르니 출발일을 평일로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초복과 중복이 드는 달이니 보양식과 수분 섭취로 체력을 챙기세요.
7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11일(목)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7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10일, 13일, 14일, 18일, 19일, 25일, 26일, 27일, 30일로 모두 10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0일, 14일, 25일, 26일.
7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13일(토), 14일(일), 27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7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4일(목), 5일(금), 14일(일), 15일(월), 24일(수), 25일(목)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