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6월 계약 날짜
6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6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6.1(일) | 신축 | 5.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6.3(화) | 계묘 | 5.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6.7(토) | 정미 | 5.1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6.8(일) | 무신 | 5.1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6.10(화) | 경술 | 5.1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6.13(금) | 계축 | 5.1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6.14(토) | 갑인 | 5.19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6.19(목) | 기미 | 5.2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6.22(일) | 임술 | 5.27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6.26(목) | 병인 | 6.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6월 1일(일) · 신축일 · 음력 5월 6일
신축일은 보석과 섬세한 금속인 신금이 섣달의 차고 젖은 흙인 축토 속에 묻혀 있는 날입니다. 흙이 금을 낳고 품으니 든든한 지원과 배움의 기운이 흐르지만, 아직 땅속에 있어 빛을 드러내기에는 이른 때입니다. 묵묵한 소처럼 꾸준히 쌓아 가는 일에 힘이 실리니 어학 공부, 자격증 준비, 전문 분야 독서처럼 시간이 걸리는 자기계발에 알맞습니다. 업무에서는 앞에 나서기보다 자료 조사와 사전 준비로 팀을 받쳐 주면 나중에 그 공이 드러납니다. 돈은 목돈을 굴리기보다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고 수수료를 줄이는 쪽이 실속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말수가 줄고 혼자 있고 싶어질 수 있는데, 억지로 모임에 나가기보다 오래 알고 지낸 한두 사람과 차분히 대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기 쉬운 날이니 그동안 해 온 것을 목록으로 적어 보면 자신감이 돌아옵니다. 차갑고 습한 기운에 관절이 뻐근할 수 있으니 따뜻한 찜질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데워 주십시오.
섣달 흙 속에 묻힌 보석처럼, 조용히 실력을 벼리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成일입니다. 양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양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6월 3일(화) · 계묘일 · 음력 5월 8일
계묘일은 봄비와 이슬인 계수가 한봄의 풀과 꽃인 묘목을 적시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낳으니 섬세한 감성과 생각이 부드러운 결과물로 피어나는 기운이 흐르고, 봄비처럼 조용하지만 스며드는 힘이 있습니다. 토끼처럼 예민한 감각이 살아나 그림, 음악, 글, 사진처럼 감성을 담는 창작 활동에 몰입하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문구 작성, 사용자 경험 개선, 상담 업무처럼 공감이 필요한 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돈은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좋은 날이지만, 감성적인 소비로 예쁜 물건을 사들이기도 쉬우니 꼭 필요한지 한 번 더 물어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말투가 부드러워져 연인이나 친구와의 대화가 따뜻하게 흐르고, 오래된 서운함을 풀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봄비가 길어지면 우울해지듯 감정에 너무 깊이 빠지지 않도록 햇볕을 쬐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꽃을 한 송이 사서 책상에 두거나 창문을 열어 봄기운을 들이면 기분이 한결 맑아집니다.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건제 開일입니다. 닭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닭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6월 8일(일) · 무신일 · 음력 5월 13일
무신일은 큰 산인 무토가 초가을의 단단한 쇠와 바위인 신금을 품고 있는 날입니다. 흙이 금을 낳으니 오랫동안 쌓아 온 역량이 쓸모 있는 결과물로 드러나는 기운이 강하고, 산속에서 광맥을 캐내듯 숨은 재능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재주 많은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기술과 요령이 좋아지니 도구를 다루는 작업, 시스템 구축, 개발, 정비처럼 손과 머리를 함께 쓰는 일에 강합니다. 업무에서는 오래 걸리던 문제를 실용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거나 효율을 높이는 개선안을 내기 좋습니다. 돈은 기술이나 실력으로 버는 수입과 인연이 깊은 날이라 외주나 프리랜서 제안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믿음직하고 능숙한 모습에 도움 요청이 몰릴 수 있는데, 모두 받아 주다 보면 정작 내 일이 밀리니 선을 정하십시오.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라 기관지가 예민해지기 쉽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먼지 많은 곳을 피하며, 저녁에는 등산이나 달리기처럼 몸을 단단하게 쓰는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초가을 산에서 광맥을 캐내듯, 묵직한 실력이 결과물로 나오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6월 7일(토) 정미일 — 늦여름 저녁 모닥불처럼, 따뜻한 정성이 결과로 남는 날입니다.
- 6월 10일(화) 경술일 —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6월 13일(금) 계축일 — 섣달 언 땅에 진눈깨비가 스미듯, 인내로 책임을 감당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6월 14일(토) 갑인일 — 초봄 숲에 큰 나무가 줄지어 서듯, 독립심과 추진력이 가장 곧은 날입니다. 손없는날
- 6월 19일(목) 기미일 —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 6월 22일(일) 임술일 —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6월 26일(목) 병인일 —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건제 成일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6월에 계약한다면
6월은 망종과 하지가 드는 달로, 곡식을 거두고 모내기를 하던 바쁜 농번기이자 낮이 가장 긴 때입니다. 명리에서는 오월(午月)의 불 기운이 한가운데 이르러 열정과 속도가 붙지만 쉽게 지치기도 합니다. 중순 이후 장마가 시작되는 해가 많아 이사와 야외 예식은 비 예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은 봄 성수기가 끝나 가며 예식장 비용이 조금씩 내려가고, 상반기 결산을 앞둔 회사들은 계약과 정산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여름휴가 항공권은 이때 미리 잡아야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니 개업 준비라면 냉방 설비 점검을 먼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11일(수)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6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3일, 7일, 8일, 10일, 13일, 14일, 19일, 22일, 26일로 모두 10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일.
6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1일(일), 7일(토), 8일(일), 14일(토), 22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6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4일(수), 5일(목), 14일(토), 15일(일), 24일(화)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