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6월 계약 날짜
6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6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6.5(금) | 경술 | 4.20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6.8(월) | 계축 | 4.2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6.9(화) | 갑인 | 4.2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6.14(일) | 기미 | 4.29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6.17(수) | 임술 | 5.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6.21(일) | 병인 | 5.7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6.26(금) | 신미 | 5.1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6.29(월) | 갑술 | 5.1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6월 5일(금) · 경술일 · 음력 4월 20일
경술일은 단단한 쇠인 경금이 늦가을의 메마르고 굳은 흙인 술토 위에 놓인 날입니다. 흙이 금을 낳고 받쳐 주니 지원과 후원의 기운이 있고, 쇠와 마른 흙이 만나 강하고 굳센 기세가 두드러집니다. 충직한 개처럼 의리와 책임감이 강해지는 날이라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는 뚝심이 생깁니다. 업무에서는 어려운 협상, 갈등 조정, 위기 대응처럼 강단이 필요한 일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윗사람이나 선배의 믿음을 얻기 쉬우니 필요한 지원은 당당하게 요청해 보십시오. 돈은 원칙대로 관리하면 안정적이지만, 자존심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선택은 피해야 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강한 말투가 위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목소리 톤을 한 단계 낮추면 같은 말도 훨씬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긴장이 어깨와 턱에 쌓이기 쉬운 날이라 의식적으로 힘을 빼고, 저녁에는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흘리거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뭉친 근육을 풀어 주면 좋습니다.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손없는날입니다. 용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용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6월 8일(월) · 계축일 · 음력 4월 23일
계축일은 이슬과 가랑비인 계수가 섣달의 얼고 젖은 흙인 축토 위에 내리는 날입니다. 흙이 물을 가두니 규칙과 책임이 나를 붙잡는 기운이 있고, 진눈깨비가 언 땅에 천천히 스미듯 무엇이든 느리고 조용하게 진행됩니다. 묵묵한 소처럼 참고 견디는 힘이 강해지는 날이라 번거로운 행정 처리, 반복적인 검토, 오래 끄는 민원처럼 인내가 필요한 일을 처리하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아 답답할 수 있지만, 오늘 챙긴 세부 사항이 나중에 큰 실수를 막아 줍니다. 돈은 새는 곳을 막는 데 초점을 두고 연체나 과태료가 생기지 않도록 일정을 점검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말을 아끼게 되어 차가워 보일 수 있으니, 먼저 짧은 안부를 건네면 분위기가 한결 풀립니다. 스스로에게 엄격해져 작은 실수에도 자책하기 쉬운 날입니다. 오늘 해낸 일을 하나씩 떠올리며 스스로를 다독여 주십시오. 몸이 차고 무거워지기 쉬우니 따뜻한 국물 요리와 가벼운 실내 운동으로 기운을 돋우면 좋습니다.
섣달 언 땅에 진눈깨비가 스미듯, 인내로 책임을 감당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양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양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6월 9일(화) · 갑인일 · 음력 4월 24일
갑인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 위에 서 있는 날입니다. 나무 위에 나무가 겹쳐 울창한 숲을 이루니 자립심과 성장 의지가 가장 강하게 솟아오르는 날로 꼽힙니다. 산을 호령하는 호랑이처럼 기세가 등등해 누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길을 열어 가려는 마음이 커집니다. 업무에서는 새 계획을 세우고 곧바로 착수하는 일, 혼자 책임지는 프로젝트, 개인 목표 선언처럼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잘 풀립니다. 돈은 경쟁자가 많아 나눠 가져야 하는 흐름이니 공동 투자나 동업 제안은 지분과 역할을 명확히 한 뒤에 받아들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동료나 친구와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기 좋지만,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끼리 주도권을 다투기도 쉽습니다. 협력할 때는 각자의 몫을 분명히 나누면 부딪힘이 줄어듭니다. 곧게 뻗으려는 기운만큼 목과 어깨가 뻣뻣해지기 쉬우니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초록이 많은 숲길이나 공원을 걸으며 기운을 순하게 흘려보내면 좋습니다.
초봄 숲에 큰 나무가 줄지어 서듯, 독립심과 추진력이 가장 곧은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건제 成일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6월 14일(일) 기미일 —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6월 17일(수) 임술일 —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6월 21일(일) 병인일 —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건제 成일
- 6월 26일(금) 신미일 — 늦여름 흙 속의 보석처럼, 차분히 다듬을수록 가치가 오르는 날입니다.
- 6월 29일(월) 갑술일 — 늦가을 마른 언덕에 선 큰 나무처럼, 실속을 챙기며 버티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6월에 계약한다면
6월은 망종과 하지가 드는 달로, 곡식을 거두고 모내기를 하던 바쁜 농번기이자 낮이 가장 긴 때입니다. 명리에서는 오월(午月)의 불 기운이 한가운데 이르러 열정과 속도가 붙지만 쉽게 지치기도 합니다. 중순 이후 장마가 시작되는 해가 많아 이사와 야외 예식은 비 예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은 봄 성수기가 끝나 가며 예식장 비용이 조금씩 내려가고, 상반기 결산을 앞둔 회사들은 계약과 정산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여름휴가 항공권은 이때 미리 잡아야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니 개업 준비라면 냉방 설비 점검을 먼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6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6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5일, 8일, 9일, 14일, 17일, 21일, 26일, 29일로 모두 8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없고, 별 두 개인 날을 우선 추천합니다.
6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14일(일), 21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6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4일(목), 5일(금), 14일(일), 23일(화), 24일(수)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