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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6월 이사 날짜

6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2024년 6월 이사에 마땅한 날은 10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25일(화), 3일(월), 9일(일)입니다.

6월 이사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6.1(토)병신4.25★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6.3(월)무술4.2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6.9(일)갑진5.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6.12(수)정미5.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6.13(목)무신5.8★★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6.15(토)경술5.1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6.16(일)신해5.11★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6.24(월)기미5.19★★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6.25(화)경신5.2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6.27(목)임술5.22★★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6월 25일(화) · 경신일 · 음력 5월 20일

경신일은 단단한 무쇠인 경금이 초가을의 쇠와 바위인 신금 위에 겹쳐진 날입니다. 쇠와 쇠가 만나니 결단력과 추진력이 매우 강하고, 가을 서리처럼 군더더기를 단칼에 잘라 내는 기운이 흐릅니다. 재빠른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거침없으니, 미뤄 둔 결정을 내리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정리하고 관계를 매듭짓는 일에 알맞습니다. 업무에서는 구조 조정, 프로세스 개편, 우선순위 재편처럼 과감한 정리가 필요한 일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운동 경기나 경쟁 프레젠테이션처럼 승부가 걸린 일에도 강한 날입니다. 돈은 경쟁 속에서 나눠야 하는 흐름이라 욕심보다 손절 기준을 세우는 편이 이롭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말이 직설적이고 단호해져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칼을 칼집에 넣어 두듯 결론은 분명히 하되 표현은 한 번 둥글게 다듬으십시오. 근육과 뼈에 힘이 몰리는 날이라 무리한 운동으로 다치기 쉬우니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저녁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며 긴장을 내려놓으면 좋습니다.

초가을 서슬 퍼런 칼날처럼, 결단력과 실행력이 가장 날카로운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6월 3일(월) · 무술일 · 음력 4월 27일

무술일은 큰 산인 무토가 늦가을의 메마르고 단단한 흙인 술토 위에 겹쳐진 날입니다. 흙이 흙을 만나 무게가 두 배가 되니 뚝심과 지구력이 크고, 바위산처럼 쉽게 움직이지 않는 기운이 흐릅니다. 충직한 개가 집을 지키듯 맡은 자리를 지키고 약속을 이행하는 데 강한 날이라, 오래 끌어 온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일, 예를 들어 보안 규칙 정비, 계약 이행 점검, 품질 기준 확정에 알맞습니다. 돈은 새로 벌이기보다 가진 것을 지키는 운이 강하니 자산을 분산하고 불필요한 위험을 줄이는 데 집중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믿음직하지만 융통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제안을 바로 거절하기보다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면 관계가 부드러워집니다. 메마른 흙처럼 몸이 건조하고 뻣뻣해지기 쉬우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등산이나 긴 산책처럼 발바닥으로 땅을 느끼는 활동으로 하루를 정리하면 좋습니다.

늦가을 우뚝 솟은 바위산처럼, 흔들림 없이 중심을 지키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용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용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6월 9일(일) · 갑진일 · 음력 5월 4일

갑진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늦봄의 촉촉하고 기름진 흙인 진토에 뿌리를 내린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다스리니 재물과 성과를 거두는 기운이 흐르고, 진토 속에 물기가 넉넉해 뿌리가 힘들이지 않고 양분을 빨아들입니다. 구름을 타는 용의 기운이 더해져 스케일이 큰 구상을 현실로 옮기기에 알맞은 날입니다. 업무에서는 사업 계획서 작성, 투자 유치 준비, 신규 거점 확보처럼 기반을 넓히는 일이 순조롭습니다. 돈은 부동산이나 장기 자산처럼 땅과 관련된 정보를 살펴보기 좋고, 협상에서도 여유 있는 태도가 좋은 조건을 끌어냅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든든한 인상으로 신뢰를 얻지만, 욕심을 드러내면 상대가 경계할 수 있으니 서로의 이익을 함께 이야기하십시오. 한꺼번에 많은 땅을 차지하려 들면 뿌리가 얕아지듯, 오늘 시작한 일은 한두 개로 좁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봄기운에 몸이 나른할 수 있으니 점심 뒤 햇볕 아래를 걷고, 저녁에는 푸른 채소 위주의 식사로 몸을 가볍게 하면 좋습니다.

늦봄 기름진 땅에 큰 나무가 뿌리내리듯, 일과 재물이 함께 자라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開일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6월 1일(토) 병신일 —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 6월 12일(수) 정미일 — 늦여름 저녁 모닥불처럼, 따뜻한 정성이 결과로 남는 날입니다.
  • 6월 13일(목) 무신일 — 초가을 산에서 광맥을 캐내듯, 묵직한 실력이 결과물로 나오는 날입니다. 황도일
  • 6월 15일(토) 경술일 —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6월 16일(일) 신해일 — 초겨울 맑은 물에 씻긴 보석처럼, 생각이 투명하게 빛나는 날입니다.
  • 6월 24일(월) 기미일 —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6월 27일(목) 임술일 —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6월에 이사한다면

6월은 망종과 하지가 드는 달로, 곡식을 거두고 모내기를 하던 바쁜 농번기이자 낮이 가장 긴 때입니다. 명리에서는 오월(午月)의 불 기운이 한가운데 이르러 열정과 속도가 붙지만 쉽게 지치기도 합니다. 중순 이후 장마가 시작되는 해가 많아 이사와 야외 예식은 비 예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은 봄 성수기가 끝나 가며 예식장 비용이 조금씩 내려가고, 상반기 결산을 앞둔 회사들은 계약과 정산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여름휴가 항공권은 이때 미리 잡아야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니 개업 준비라면 냉방 설비 점검을 먼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2일(일), 14일(금), 18일(화), 19일(수), 22일(토), 23일(일), 29일(토), 30일(일)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6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3일, 9일, 12일, 13일, 15일, 16일, 24일, 25일, 27일로 모두 10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25일.

6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1일(토), 9일(일), 15일(토), 16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6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5일(수), 14일(금), 15일(토), 24일(월), 25일(화)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