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홈생활 속 사주 나를 이해하는 시간, 사주라떼

2025년 3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3월 이사 날짜

3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2025년 3월 이사에 마땅한 날은 11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15일(토), 27일(목), 3일(월)입니다.

3월 이사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3.3(월)신미2.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3.6(목)갑술2.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3.7(금)을해2.8★★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3.9(일)정축2.1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3.15(토)계미2.16★★★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3.16(일)갑신2.1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3.18(화)병술2.19★★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3.19(수)정해2.2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3.21(금)기축2.22★★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3.27(목)을미2.28★★★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3.28(금)병신2.29★★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3월 15일(토) · 계미일 · 음력 2월 16일

계미일은 가랑비와 이슬인 계수가 늦여름의 건조한 흙인 미토 위에 내리는 날입니다. 흙이 물을 누르니 나에게 부담과 책임이 주어지는 기운이지만, 동시에 목마른 땅을 적셔 주는 쓸모 있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온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라 큰소리를 내기보다 조용히 필요한 곳을 채우는 일이 어울립니다. 업무에서는 누군가 놓친 부분을 메우거나 팀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성실히 해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평가가 올라갑니다. 돈은 예상치 못한 경조사비나 관리비가 나갈 수 있으니 여유 자금을 조금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상대의 속마음을 헤아리는 배려가 빛나며, 오래 소원했던 사람과 관계를 회복하기에도 알맞습니다. 다만 책임감에 눌려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기 쉬우니 할 수 있는 만큼만 약속하십시오.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거울 수 있어 가벼운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하루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늦여름 메마른 밭에 단비가 내리듯, 조심스레 책임을 채워 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3월 27일(목) · 을미일 · 음력 2월 28일

을미일은 덩굴과 풀인 을목이 늦여름의 뜨겁고 마른 흙인 미토 위에 뻗어 있는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니 재물과 결과를 얻는 기운이 있지만, 땅이 메말라 뿌리가 물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럽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살아나, 조건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방법을 찾아내는 힘이 생깁니다. 업무에서는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결과를 내야 하는 일, 틈새 시장을 찾는 기획, 재고를 활용한 아이디어에서 좋은 성과가 납니다. 돈은 크게 벌기보다 흩어진 작은 수입원을 모으고 지출 구조를 손보는 쪽에 실속이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넉살 좋게 다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흔쾌히 손을 내미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목표에 집착해 주변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한 번씩 고개를 들어 분위기를 살피십시오. 덥고 건조한 기운에 피부와 소화가 예민해질 수 있으니 수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챙기고, 해 질 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면 좋습니다.

늦여름 마른 들판의 덩굴처럼, 끈질기게 뻗어 실속을 얻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3월 3일(월) · 신미일 · 음력 2월 4일

신미일은 보석과 정교한 금속을 뜻하는 신금이 늦여름의 마른 흙인 미토 위에 놓인 날입니다. 흙이 금을 품어 길러 주니 뒤에서 받쳐 주는 힘이 있지만, 흙먼지에 보석이 가려지듯 진가가 바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라 서두르기보다 결과물을 윤내는 작업에 어울립니다. 포트폴리오 정리, 이력서 수정, 발표 자료의 마지막 손질처럼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일에 시간을 쓰면 좋습니다. 돈은 충동구매를 줄이고 오래 쓸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이 살아나는 날입니다. 사람 사이에서는 어른이나 은사의 추천과 소개가 뜻밖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부 연락을 미루지 마십시오. 다만 스스로에게 엄격해져 작은 흠에 집착하기 쉬우니 완벽보다 마감을 우선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조한 기운 탓에 피부와 목이 칼칼할 수 있으니 수분을 챙기고 향이 은은한 차로 쉬어 가면 좋습니다. 먼지를 털어 낸 보석이 제빛을 내듯, 오늘 다듬은 결과물은 머지않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늦여름 흙 속의 보석처럼, 차분히 다듬을수록 가치가 오르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3월 6일(목) 갑술일 — 늦가을 마른 언덕에 선 큰 나무처럼, 실속을 챙기며 버티는 날입니다.
  • 3월 7일(금) 을해일 —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건제 成일
  • 3월 9일(일) 정축일 — 섣달 헛간에 켠 등잔처럼, 조용한 손재주가 결과물이 되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3월 16일(일)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 3월 18일(화) 병술일 — 늦가을 들녘에 지는 노을처럼, 한 해의 수고를 결과로 빚어내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3월 19일(수) 정해일 — 초겨울 물가에 켜진 등불처럼, 조심스러워도 방향이 또렷한 날입니다. 손없는날
  • 3월 21일(금) 기축일 — 섣달 밭흙이 겹겹이 다져지듯, 묵묵히 다지면 흔들림 없는 날입니다. 건제 開일
  • 3월 28일(금) 병신일 —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3월에 이사한다면

3월은 경칩과 춘분이 드는 본격적인 봄의 달입니다.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에 이르면 묘월(卯月)의 나무 기운이 한껏 올라옵니다. 새 학기와 입사, 인사이동이 몰려 이사 성수기가 시작되고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비용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결혼식도 3월 말부터 늘어나 인기 예식장은 이미 예약이 꽉 찬 경우가 많습니다. 개업을 준비한다면 새 출발의 분위기를 타기 좋은 달이지만 꽃샘추위와 미세먼지가 잦으니 야외 행사는 예비 계획을 세워 두세요. 새로 시작하는 일이 많으니 일정 사이 쉼표를 챙기세요.

3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10일(월), 14일(금), 22일(토), 23일(일), 25일(화)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3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3일, 6일, 7일, 9일, 15일, 16일, 18일, 19일, 21일, 27일, 28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5일, 27일.

3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9일(일), 15일(토), 16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3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8일(토), 9일(일), 18일(화), 19일(수), 28일(금)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