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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0월 이사 날짜

10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2026년 10월 이사에 마땅한 날은 11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13일(화), 28일(수), 6일(화)입니다.

10월 이사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10.1(목)무신8.21★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0.3(토)경술8.23★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0.4(일)신해8.2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0.6(화)계축8.26★★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10.11(일)무오9.2★★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10.13(화)경신9.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10.15(목)임술9.6★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0.23(금)경오9.1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10.24(토)신미9.15★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0.26(월)계유9.1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10.28(수)을해9.19★★★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10월 13일(화) · 경신일 · 음력 9월 4일

경신일은 단단한 무쇠인 경금이 초가을의 쇠와 바위인 신금 위에 겹쳐진 날입니다. 쇠와 쇠가 만나니 결단력과 추진력이 매우 강하고, 가을 서리처럼 군더더기를 단칼에 잘라 내는 기운이 흐릅니다. 재빠른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거침없으니, 미뤄 둔 결정을 내리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정리하고 관계를 매듭짓는 일에 알맞습니다. 업무에서는 구조 조정, 프로세스 개편, 우선순위 재편처럼 과감한 정리가 필요한 일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운동 경기나 경쟁 프레젠테이션처럼 승부가 걸린 일에도 강한 날입니다. 돈은 경쟁 속에서 나눠야 하는 흐름이라 욕심보다 손절 기준을 세우는 편이 이롭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말이 직설적이고 단호해져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칼을 칼집에 넣어 두듯 결론은 분명히 하되 표현은 한 번 둥글게 다듬으십시오. 근육과 뼈에 힘이 몰리는 날이라 무리한 운동으로 다치기 쉬우니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저녁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며 긴장을 내려놓으면 좋습니다.

초가을 서슬 퍼런 칼날처럼, 결단력과 실행력이 가장 날카로운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10월 28일(수) · 을해일 · 음력 9월 19일

을해일은 여린 풀과 꽃인 을목이 초겨울의 큰 물인 해수 위에 떠 있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도움과 보살핌이 들어오는 흐름이지만, 물이 많고 차가워 뿌리가 떠다니는 느낌도 함께 있습니다. 넉넉한 돼지처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날이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주변의 흐름을 타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혼자 결정하기보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등 지식을 흡수하는 일에도 잘 맞습니다. 돈은 남에게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피하고, 이미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고민 상담을 해 주기 좋지만,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치지 않도록 선을 지키십시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날이니 따뜻한 음식과 반신욕으로 체온을 올리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습니다. 물 위의 연잎이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듯, 오늘은 버티기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끝내 편안합니다.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0월 6일(화) · 계축일 · 음력 8월 26일

계축일은 이슬과 가랑비인 계수가 섣달의 얼고 젖은 흙인 축토 위에 내리는 날입니다. 흙이 물을 가두니 규칙과 책임이 나를 붙잡는 기운이 있고, 진눈깨비가 언 땅에 천천히 스미듯 무엇이든 느리고 조용하게 진행됩니다. 묵묵한 소처럼 참고 견디는 힘이 강해지는 날이라 번거로운 행정 처리, 반복적인 검토, 오래 끄는 민원처럼 인내가 필요한 일을 처리하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아 답답할 수 있지만, 오늘 챙긴 세부 사항이 나중에 큰 실수를 막아 줍니다. 돈은 새는 곳을 막는 데 초점을 두고 연체나 과태료가 생기지 않도록 일정을 점검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말을 아끼게 되어 차가워 보일 수 있으니, 먼저 짧은 안부를 건네면 분위기가 한결 풀립니다. 스스로에게 엄격해져 작은 실수에도 자책하기 쉬운 날입니다. 오늘 해낸 일을 하나씩 떠올리며 스스로를 다독여 주십시오. 몸이 차고 무거워지기 쉬우니 따뜻한 국물 요리와 가벼운 실내 운동으로 기운을 돋우면 좋습니다.

섣달 언 땅에 진눈깨비가 스미듯, 인내로 책임을 감당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定일입니다. 양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양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10월 1일(목) 무신일 — 초가을 산에서 광맥을 캐내듯, 묵직한 실력이 결과물로 나오는 날입니다.
  • 10월 3일(토) 경술일 —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 10월 4일(일) 신해일 — 초겨울 맑은 물에 씻긴 보석처럼, 생각이 투명하게 빛나는 날입니다.
  • 10월 11일(일) 무오일 — 한여름 화산처럼 땅속 열기가 솟구치듯, 뒷심과 배짱이 커지는 날입니다. 건제 成일
  • 10월 15일(목) 임술일 —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 10월 23일(금) 경오일 — 한여름 불가마에서 쇠를 벼리듯, 압박 속에 실력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건제 成일
  • 10월 24일(토) 신미일 — 늦여름 흙 속의 보석처럼, 차분히 다듬을수록 가치가 오르는 날입니다.
  • 10월 26일(월) 계유일 — 가을 새벽 이슬이 맑게 맺히듯, 정리와 마무리가 깔끔한 날입니다. 황도일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10월에 이사한다면

10월은 한로와 상강이 드는 달로, 찬 이슬이 내리고 서리가 비치기 시작하는 가을의 한복판입니다. 명리에서는 술월(戌月)의 마른 흙 기운이 한 해의 수확을 갈무리하는 때로 봅니다. 하늘이 맑고 기온이 알맞아 결혼과 야외 행사, 여행의 최대 성수기입니다. 특히 토요일 낮 예식은 일찍 마감되니 가을 결혼을 계획한다면 서둘러야 합니다. 이사 수요도 많고 손없는날은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을 함께 알아보세요. 단풍철 주말에는 관광지 교통이 혼잡하니 여행은 출발 시간을 앞당기는 편이 좋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라 행사 날에는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10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2일(금), 5일(월), 7일(수), 17일(토), 18일(일), 19일(월), 20일(화), 21일(수), 22일(목), 25일(일), 29일(목), 31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3일, 4일, 6일, 11일, 13일, 15일, 23일, 24일, 26일, 28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3일, 28일.

10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3일(토), 4일(일), 11일(일), 24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9일(금), 18일(일), 19일(월), 28일(수), 29일(목)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