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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1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1월 이사 날짜

11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2027년 11월 이사에 마땅한 날은 11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1일(월), 4일(목), 7일(일)입니다.

11월 이사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11.1(월)갑신10.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11.3(수)병술10.6★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1.4(목)정해10.7★★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11.7(일)경인10.1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11.8(월)신묘10.11★★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11.11(목)갑오10.1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11.17(수)경자10.20★★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11.19(금)임인10.22★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11.20(토)계묘10.23★★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11.21(일)갑진10.24★★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11.29(월)임자11.2★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11월 1일(월) · 갑신일 · 음력 10월 4일

갑신일은 하늘로 곧게 뻗은 큰 나무인 갑목이 초가을의 단단한 쇠와 바위인 신금 위에 선 날입니다. 쇠가 나무를 다듬으니 규율과 평가, 외부의 요구가 나를 깎고 다듬는 기운이 강합니다. 나무가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려면 버티는 힘이 필요하듯, 오늘은 편하게 흘러가기보다 원칙을 지키며 버텨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재주 많은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상황 판단은 빠르니 변경된 지시나 갑작스러운 일정 조정에도 순발력 있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업무에서는 점검, 감사, 피드백 반영처럼 지적을 받아 고치는 일이 많을 수 있는데, 이를 성장의 재료로 받아들이면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돈은 규정 위반이나 연체로 생기는 손해를 막는 것이 우선이니 납부 기한을 확인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날카로운 말을 들어도 즉각 맞받아치기보다 하루 뒤에 차분히 답하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근육이 뭉치고 관절이 뻐근하기 쉬운 날이라 스트레칭과 따뜻한 샤워로 몸을 부드럽게 풀어 주면 좋습니다.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11월 4일(목) · 정해일 · 음력 10월 7일

정해일은 작은 촛불과 등불인 정화가 초겨울의 깊은 물인 해수 위에 놓인 날입니다. 물이 불을 누르니 제약과 책임이 느껴지지만, 해수 속에 숨은 나무 기운이 불씨를 살려 주어 꺼지지 않는 은근한 힘이 있습니다. 어두운 물 위의 등불이 오히려 멀리 보이듯, 오늘은 조용히 원칙을 지키는 태도가 신뢰로 돌아옵니다. 업무에서는 규정 준수, 보안 점검, 윤리 관련 판단처럼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하는 일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느긋한 돼지처럼 사람을 품는 기운도 있어 신입이나 후배를 안내하고 돕는 역할도 잘 맞습니다. 돈은 기부나 봉사처럼 마음을 쓰는 지출이 오히려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날입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게 되지만, 믿을 만한 한 사람에게 털어놓으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차갑고 습한 기운에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으니 조명을 밝게 하고 따뜻한 음료를 곁에 두십시오. 밤에는 일기를 쓰며 생각을 정리하면 다음 날 판단이 훨씬 맑아집니다.

초겨울 물가에 켜진 등불처럼, 조심스러워도 방향이 또렷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1월 7일(일) · 경인일 · 음력 10월 10일

경인일은 단단한 쇠인 경금이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을 마주한 날입니다. 쇠가 나무를 베어 재목으로 만드니 기회를 붙잡아 성과로 바꾸는 재물의 기운이 강합니다. 호랑이의 대담함까지 더해져 평소라면 망설였을 도전에도 발을 내딛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새 거래처 개척, 사업 제안, 이직이나 부서 이동처럼 판을 바꾸는 결정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결단력이 필요한 회의에서 명확한 입장을 밝히면 주도권을 잡게 됩니다. 돈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기회가 보이지만, 쇠와 나무가 부딪히는 날이라 무리하면 손실도 커질 수 있으니 감당 가능한 선을 먼저 정해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추진력이 매력으로 보이지만 거칠게 밀어붙이면 상대가 상처를 받습니다. 속도를 조금 늦추고 상대의 사정을 한 번 물어보면 협력이 훨씬 쉬워집니다. 어깨와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기 쉬운 날이라 작업 중간중간 손을 털고, 저녁에는 땀이 나는 운동으로 쌓인 긴장을 풀어 주면 좋습니다.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손없는날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11월 3일(수) 병술일 — 늦가을 들녘에 지는 노을처럼, 한 해의 수고를 결과로 빚어내는 날입니다.
  • 11월 8일(월)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11월 11일(목) 갑오일 —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1월 17일(수) 경자일 — 한겨울 쇠가 찬물에 담금질되듯, 날카로운 생각이 말로 나오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11월 19일(금) 임인일 — 봄 강물이 새 숲을 키워 내듯, 아이디어가 힘차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 11월 20일(토) 계묘일 —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11월 21일(일) 갑진일 — 늦봄 기름진 땅에 큰 나무가 뿌리내리듯, 일과 재물이 함께 자라는 날입니다. 황도일
  • 11월 29일(월) 임자일 — 한겨울 큰 강이 깊게 흐르듯, 생각이 깊어지고 판이 커지는 날입니다.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11월에 이사한다면

11월은 입동과 소설이 드는 달로, 겨울이 시작되고 첫눈 소식이 들려오는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해월(亥月)의 물 기운이 들어와 활동이 안으로 모이고 생각이 깊어지는 때로 봅니다. 옛날에는 이 무렵 김장을 하고 겨울 채비를 했습니다. 결혼은 가을 성수기의 끝자락이라 초순까지는 수요가 있지만 하순으로 갈수록 한산해지고 비용 협상의 여지도 생깁니다. 이사도 비교적 여유가 있어 날짜를 고르기 쉽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회사는 내년 계약과 예산을 짜는 시기라 협상이나 제안에 힘을 싣기 좋습니다. 난방 점검과 보온 대책을 이사 전에 확인해 두세요.

1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5일(금), 9일(화), 12일(금), 13일(토), 14일(일), 18일(목), 23일(화), 24일(수), 26일(금), 27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11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3일, 4일, 7일, 8일, 11일, 17일, 19일, 20일, 21일, 29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일.

11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7일(일), 20일(토), 21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1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6일(토), 7일(일), 16일(화), 17일(수), 26일(금), 27일(토)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