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3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3월 이사 날짜
3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3월 이사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3.1(월) | 기묘 | 1.2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3.4(목) | 임오 | 1.27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3.6(토) | 갑신 | 1.29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3.8(월) | 병술 | 2.1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3.9(화) | 정해 | 2.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3.11(목) | 기축 | 2.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3.17(수) | 을미 | 2.1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3.18(목) | 병신 | 2.11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3.23(화) | 신축 | 2.16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3.29(월) | 정미 | 2.2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3.30(화) | 무신 | 2.23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3월 17일(수) · 을미일 · 음력 2월 10일
을미일은 덩굴과 풀인 을목이 늦여름의 뜨겁고 마른 흙인 미토 위에 뻗어 있는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니 재물과 결과를 얻는 기운이 있지만, 땅이 메말라 뿌리가 물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럽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살아나, 조건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방법을 찾아내는 힘이 생깁니다. 업무에서는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결과를 내야 하는 일, 틈새 시장을 찾는 기획, 재고를 활용한 아이디어에서 좋은 성과가 납니다. 돈은 크게 벌기보다 흩어진 작은 수입원을 모으고 지출 구조를 손보는 쪽에 실속이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넉살 좋게 다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흔쾌히 손을 내미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목표에 집착해 주변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한 번씩 고개를 들어 분위기를 살피십시오. 덥고 건조한 기운에 피부와 소화가 예민해질 수 있으니 수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챙기고, 해 질 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면 좋습니다.
늦여름 마른 들판의 덩굴처럼, 끈질기게 뻗어 실속을 얻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3월 29일(월) · 정미일 · 음력 2월 22일
정미일은 작은 불인 정화가 늦여름의 뜨겁고 마른 흙인 미토를 데우는 날입니다. 불이 흙을 낳으니 정성과 재주가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이어지는 기운이 흐르고, 해 질 녘 모닥불처럼 은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성정이 살아나 돌봄, 요리, 인테리어, 선물 준비처럼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마음이 갑니다. 업무에서는 고객 응대나 서비스 품질 개선처럼 사람을 편하게 해 주는 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료의 작업을 보완해 주거나 마무리를 도우면 팀 분위기가 한층 좋아집니다. 돈은 손재주나 음식처럼 정성을 파는 일에서 작은 수입을 기대할 수 있고, 가족을 위한 지출은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정이 깊어지지만 서운함도 오래 남기 쉬우니, 섭섭한 일은 그날 안에 가볍게 털어놓는 편이 좋습니다. 덥고 건조한 기운에 입맛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고, 저녁에는 가까운 사람과 차 한 잔을 나누며 쉬어 가십시오.
늦여름 저녁 모닥불처럼, 따뜻한 정성이 결과로 남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3월 4일(목) · 임오일 · 음력 1월 27일
임오일은 큰 강물인 임수가 한여름의 뜨거운 불인 오화를 만난 날입니다. 물이 불을 다스리니 내가 주도권을 쥐고 결과를 거두는 재물의 기운이 흐르고, 물과 불이 부딪히며 활기와 열기가 넘칩니다. 질주하는 말처럼 움직임이 많은 날이라 영업, 협상, 판매, 행사 운영처럼 사람을 상대하며 성과를 내는 일에 잘 맞습니다. 업무에서는 망설이던 제안을 과감히 꺼내면 상대가 관심을 보이기 쉽습니다. 돈은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이 모두 빨라지니 수입이 생겨도 곧바로 써 버리지 말고 일부는 따로 떼어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열정적인 모습이 매력으로 비치지만, 감정의 온도차가 커서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질 수 있습니다. 흥분한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지 말고 하룻밤 재워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더위에 기운이 쉽게 빠지니 수분과 전해질을 챙기고, 해가 진 뒤 시원한 강변이나 공원을 걸으면 열기가 가라앉습니다. 강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듯 오늘의 활기는 나누면 커지니, 좋은 소식은 함께 일한 사람들과 공유하십시오.
한여름 강물이 햇빛에 반짝이듯, 활발한 거래와 만남이 오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定일입니다. 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3월 1일(월) 기묘일 — 봄 밭에 새싹이 촘촘히 돋듯, 규칙을 다듬고 관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 3월 6일(토)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3월 8일(월) 병술일 — 늦가을 들녘에 지는 노을처럼, 한 해의 수고를 결과로 빚어내는 날입니다.
- 3월 9일(화) 정해일 — 초겨울 물가에 켜진 등불처럼, 조심스러워도 방향이 또렷한 날입니다. 건제 成일
- 3월 11일(목) 기축일 — 섣달 밭흙이 겹겹이 다져지듯, 묵묵히 다지면 흔들림 없는 날입니다. 건제 開일
- 3월 18일(목) 병신일 —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 3월 23일(화) 신축일 — 섣달 흙 속에 묻힌 보석처럼, 조용히 실력을 벼리는 날입니다. 건제 開일
- 3월 30일(화) 무신일 — 초가을 산에서 광맥을 캐내듯, 묵직한 실력이 결과물로 나오는 날입니다.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3월에 이사한다면
3월은 경칩과 춘분이 드는 본격적인 봄의 달입니다.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에 이르면 묘월(卯月)의 나무 기운이 한껏 올라옵니다. 새 학기와 입사, 인사이동이 몰려 이사 성수기가 시작되고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비용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결혼식도 3월 말부터 늘어나 인기 예식장은 이미 예약이 꽉 찬 경우가 많습니다. 개업을 준비한다면 새 출발의 분위기를 타기 좋은 달이지만 꽃샘추위와 미세먼지가 잦으니 야외 행사는 예비 계획을 세워 두세요. 새로 시작하는 일이 많으니 일정 사이 쉼표를 챙기세요.
3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5일(금), 12일(금), 13일(토), 15일(월), 22일(월), 24일(수), 27일(토), 31일(수)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3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4일, 6일, 8일, 9일, 11일, 17일, 18일, 23일, 29일, 30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7일, 29일.
3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6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3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6일(토), 7일(일), 16일(화), 17일(수), 26일(금), 27일(토)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