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8월 이사 날짜
8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8월 이사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8.3(화) | 갑인 | 7.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8.4(수) | 을묘 | 7.3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8.11(수) | 임술 | 7.1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8.13(금) | 갑자 | 7.1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8.16(월) | 정묘 | 7.15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8.18(수) | 기사 | 7.17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8.21(토) | 임신 | 7.2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8.25(수) | 병자 | 7.2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8.28(토) | 기묘 | 7.27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8.29(일) | 경진 | 7.28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8월 4일(수) · 을묘일 · 음력 7월 3일
을묘일은 풀과 꽃인 을목이 한봄의 무성한 풀밭인 묘목 위에 겹친 날입니다. 부드러운 나무 기운이 두 겹으로 모이니 덩굴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듯 유연하게 퍼져 가는 힘이 강합니다. 큰 나무처럼 혼자 우뚝 서기보다 서로 얽히고 기대며 자라는 풀밭의 기운이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에서 가장 빛납니다. 토끼처럼 부지런하고 사교적인 분위기가 흘러 소개, 모임 주선, 커뮤니티 운영, 협업 제안처럼 관계를 넓히는 일에 알맞습니다. 업무에서는 동료와 의견을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함께 다듬으면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돈은 여럿이 나누는 구조라 더치페이나 공동 구매처럼 명확하게 나누는 방식이 편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친화력이 좋지만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정작 내 의견을 잃기 쉬우니 한 가지는 분명히 말하십시오. 봄 풀처럼 생기가 넘치는 날이라 야외 활동이 잘 맞습니다. 꽃이 핀 길을 걷거나 식물을 가꾸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풀리고, 저녁에는 가벼운 요가로 몸을 이완하면 좋습니다.
한봄 꽃밭이 가득 피어나듯, 부드러운 인맥이 넓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成일입니다. 닭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닭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8월 11일(수) · 임술일 · 음력 7월 10일
임술일은 큰 강물인 임수가 늦가을의 단단하고 메마른 흙인 술토를 만난 날입니다. 흙이 물을 막아 제방을 이루니 규범과 책임이 흐름을 통제하는 기운이 강하고, 넘치려는 물을 단단한 둑이 붙잡아 주는 모양입니다. 충직한 개의 기운이 더해져 조직에 대한 책임감과 의리가 살아나니, 맡은 자리에서 원칙대로 일하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업무에서는 관리 감독, 감사 대응, 일정 통제처럼 흐트러진 것을 다잡는 일에 적합합니다. 한편 내 아이디어가 규정에 막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오늘은 정면으로 부딪히기보다 절차를 밟아 우회로를 찾는 편이 현명합니다. 돈은 지출 한도를 정해 두면 흐름이 안정되고, 계약이나 약정의 해지 조건을 확인해 두면 뒷날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마음과 겉모습이 달라 보일 수 있으니 서운한 점은 차분한 언어로 전하십시오. 물과 마른 흙이 부딪혀 컨디션 기복이 생기기 쉬운 날입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저녁에는 조용히 산책하며 하루의 긴장을 흘려보내면 좋습니다.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용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용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8월 13일(금) · 갑자일 · 음력 7월 12일
갑자일은 육십갑자의 첫머리로, 양의 나무인 갑목이 한겨울의 물인 자수 위에 서 있는 날입니다. 물은 나무를 기르니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안에서 힘이 차오르는 흐름이 강합니다. 동짓달의 쥐처럼 조용히 움직이며 앞날을 준비하기에 알맞아, 새 공부를 시작하거나 분기 계획을 짜고 자료를 모으는 일이 술술 풀립니다. 업무에서는 당장 결론을 내기보다 방향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돈 문제는 큰 지출보다 저축 계획이나 가계부 정비처럼 기초를 다지는 일이 어울립니다. 사람 사이에서는 선배나 스승, 믿을 만한 조언자의 말이 도움이 되니 먼저 묻고 듣는 자세가 좋습니다. 다만 물 기운이 차갑고 깊어 생각이 많아지기 쉬우니, 고민만 하다 하루가 끝나지 않도록 작은 실행 하나는 꼭 해 두십시오. 저녁에는 따뜻한 차와 함께 몸을 데우고 일찍 쉬면 다음 날 한결 가볍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심은 계획은 봄이 되어야 싹이 트니 결과를 서두르지 않는 여유도 함께 챙기십시오.
한겨울 물이 큰 나무의 뿌리를 적시는 날, 배우고 계획하기에 좋습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8월 3일(화) 갑인일 — 초봄 숲에 큰 나무가 줄지어 서듯, 독립심과 추진력이 가장 곧은 날입니다. 황도일
- 8월 16일(월) 정묘일 — 봄꽃 사이 등불이 켜지듯, 섬세한 감각과 대화가 빛나는 날입니다.
- 8월 18일(수) 기사일 — 초여름 볕에 밭흙이 데워지듯, 정성 들인 준비가 무르익는 날입니다. 황도일
- 8월 21일(토) 임신일 — 초가을 바위틈에서 샘이 솟듯, 정보와 아이디어가 흘러드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8월 25일(수) 병자일 — 한겨울 호수 위로 해가 비치듯, 절제 속에서 존재감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황도일, 건제 定일
- 8월 28일(토) 기묘일 — 봄 밭에 새싹이 촘촘히 돋듯, 규칙을 다듬고 관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 8월 29일(일) 경진일 — 봄 진흙 속에서 원석을 캐내듯, 든든한 지원 속에 힘이 붙는 날입니다. 황도일, 건제 成일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8월에 이사한다면
8월은 입추와 처서가 드는 달로, 절기상 가을이 시작되지만 실제로는 늦더위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때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말처럼 하순부터 아침저녁 공기가 조금씩 선선해집니다. 명리에서는 입추를 기점으로 신월(申月)의 쇠 기운이 들어와 여름의 열기를 서서히 거둡니다. 휴가철 막바지라 여행 수요가 이어지고, 말복 이후에는 가을 결혼과 이사를 준비하는 발길이 늘어납니다. 태풍이 올라오는 시기이니 야외 행사나 이사를 잡았다면 예비일을 꼭 정해 두세요. 새 학기를 앞둔 학부모에게는 전학과 이사 일정을 확정해야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8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1일(일), 5일(목), 6일(금), 7일(토), 8일(일), 10일(화), 14일(토), 15일(일), 17일(화), 19일(목), 20일(금), 22일(일), 23일(월), 26일(목), 31일(화)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8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3일, 4일, 11일, 13일, 16일, 18일, 21일, 25일, 28일, 29일로 모두 10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4일, 11일, 13일, 25일, 29일.
8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21일(토), 28일(토), 29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8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1일(일), 10일(화), 11일(수), 20일(금), 21일(토), 30일(월), 31일(화)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