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여행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월 여행 날짜
1월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1월 여행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2(화) | 을축 | 11.21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3(수) | 병인 | 11.22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5(금) | 무진 | 11.24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1.7(일) | 경오 | 11.26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9(화) | 임신 | 11.28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2(금) | 을해 | 12.2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
| 1.21(일) | 갑신 | 12.11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8(일) | 신묘 | 12.18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31(수) | 갑오 | 12.21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여행 날짜
1월 12일(금) · 을해일 · 음력 12월 2일
을해일은 여린 풀과 꽃인 을목이 초겨울의 큰 물인 해수 위에 떠 있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도움과 보살핌이 들어오는 흐름이지만, 물이 많고 차가워 뿌리가 떠다니는 느낌도 함께 있습니다. 넉넉한 돼지처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날이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주변의 흐름을 타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혼자 결정하기보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등 지식을 흡수하는 일에도 잘 맞습니다. 돈은 남에게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피하고, 이미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고민 상담을 해 주기 좋지만,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치지 않도록 선을 지키십시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날이니 따뜻한 음식과 반신욕으로 체온을 올리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습니다. 물 위의 연잎이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듯, 오늘은 버티기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끝내 편안합니다.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월 2일(화) · 을축일 · 음력 11월 21일
을축일은 부드러운 풀과 덩굴을 뜻하는 을목이 섣달의 차고 젖은 흙인 축토에 뿌리를 내리는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는 모양이라 재물과 실속을 다루는 기운이 있지만, 땅이 아직 얼어 있어 속도는 느립니다. 우직한 소처럼 한 걸음씩 가는 일이 잘 맞으니 밀린 정산, 장부 정리, 오래 끌던 서류 마무리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처리하기 좋습니다. 돈은 새로 벌기보다 이미 있는 것을 잘 지키는 쪽에 운이 실립니다. 구독료나 고정비를 점검하면 의외로 새는 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말수가 적어도 성실함이 신뢰를 얻으니 꾸미지 않은 태도가 오히려 통합니다. 반면 겉으로 드러나는 반응이 더딘 날이라 상대가 답이 늦어도 조급해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몸이 무겁게 느껴지면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굳은 어깨와 허리를 풀어 주고, 따뜻한 국물로 속을 든든히 채우면 좋습니다. 느리더라도 한 번 뿌리내린 일은 쉽게 흔들리지 않으니 오늘의 끈기가 봄에 보답으로 돌아옵니다.
언 땅을 뚫고 나오는 새싹처럼, 끈기로 조금씩 넓혀 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양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양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1월 5일(금) · 무진일 · 음력 11월 24일
무진일은 큰 산과 넓은 대지를 뜻하는 무토가 늦봄의 촉촉한 흙인 진토 위에 겹쳐 선 날입니다. 흙 위에 흙이 쌓이니 안정감과 무게가 크고, 진토 안에는 물기를 머금고 있어 겉보기보다 품이 넓습니다. 용의 기상처럼 스케일이 큰 구상을 떠올리기 좋지만, 실제로는 기초 공사를 탄탄히 하는 일에서 성과가 납니다. 업무 시스템 정비, 매뉴얼 작성, 팀 역할 분담처럼 오래 쓸 틀을 만드는 데 적합합니다. 돈은 부동산 정보 수집이나 장기 적금처럼 긴 호흡의 재테크를 살펴보기에 좋습니다. 같은 기운이 겹쳐 고집도 두 배가 되기 쉬우니 동료와 의견이 부딪히면 한발 물러서서 공통점부터 찾으십시오. 가족이나 오래된 친구에게 연락하면 든든한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이 부담을 느끼기 쉬운 날이니 과식을 피하고 식후에 가볍게 걸어 주면 몸이 한결 편안합니다. 오늘 다진 기반은 당장 화려하지 않아도 몇 달 뒤 큰일을 받쳐 주는 주춧돌이 됩니다.
늦봄의 너른 땅이 두 겹으로 쌓여, 기반을 다지기 좋은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건제 定일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그 밖의 여행 길일
- 1월 3일(수) 병인일 —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 1월 7일(일) 경오일 — 한여름 불가마에서 쇠를 벼리듯, 압박 속에 실력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 1월 9일(화) 임신일 — 초가을 바위틈에서 샘이 솟듯, 정보와 아이디어가 흘러드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21일(일)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28일(일)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31일(수) 갑오일 —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여행 날짜 고르는 법
여행 택일은 안전하고 즐거운 여정을 위해 출발일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이동을 뜻하는 역마(驛馬)와 천마가 드는 날을 좋게 보며, 사고·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합니다. 장거리·해외 여행일수록 출발일을 참고합니다.
- 여행 택일은 이동을 뜻하는 역마·천마가 드는 날을 좋게 봅니다.
- 사고나 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 손없는날과 무난한 황도길일을 참고 출발일로 삼습니다.
- 여행은 날짜보다 안전 준비와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여행 출발일은 다른 택일보다 현실 조건이 먼저입니다. 휴가를 낼 수 있는 기간, 항공권과 숙소 가격, 목적지의 날씨와 성수기 여부를 먼저 정리해 후보 날짜를 몇 개로 좁히세요. 그다음 책력을 펼쳐 마땅한 일 칸에 여행·외출(出行)이 있는 날을 우선 고릅니다. 반대로 출행이 '피할 일'에 적혀 있다면 다른 날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를 타는 일정이 있다면 배 타기(乘船)가 피할 일에 올라 있는지도 함께 살핍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문을 여는 개(開)와 기운이 막 서는 건(建), 이루는 성(成)이 출발에 무난하고, 붙드는 집(執)과 위태로운 위(危), 깨지는 파(破)는 여정의 차질을 떠올리게 해 전통적으로 피했습니다. 수레를 뜻하는 진수(軫宿)가 드는 날은 이동과 인연이 깊은 별이라 반기는 편입니다. 그날의 신으로는 청룡이나 천덕처럼 순조로움을 뜻하는 황도 길신이 좋고, 다치는 일을 경계하는 백호가 드는 날에는 액티비티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함께 떠나는 일행의 띠를 적어 두고, 누군가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한다면 출발일을 하루 당기거나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손없는날은 여행에서 필수 기준은 아니지만 가족 여행에서 어르신이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 두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여행의 좋은 날은 몸 상태가 좋은 날입니다. 야근 다음 날 새벽 비행기처럼 무리한 일정은 길일이라도 피로와 실수를 부르니, 출발 전날은 짐을 미리 싸 두고 푹 자는 것을 가장 먼저 챙기세요.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역마·천마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무난한 날
- 본인 일지와 충하지 않는 날
피하는 날
- 사고·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기상·교통이 불안정한 날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 휴가 가능 기간과 항공·숙소 가격대로 후보 날짜 좁히기
- 후보일 중 책력에 여행·외출(出行)이 마땅한 날 확인
- 일행 모두의 띠를 적고 출발일 일진과 충하는지 살피기
- 목적지의 장기 예보와 우기·태풍 시기 여부 점검
- 여권 만료일, 비자, 여행자 보험 가입을 출발 2주 전까지 확인
- 출발 전날 일정은 비워 두고 짐을 미리 싸 두기
흔히 하는 실수
- 길일에 맞추려고 항공권 가격이 가장 비싼 날을 고르거나 연차 일정을 무리하게 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출발일만 보고 귀국일은 따지지 않아 돌아오는 날 일진이나 기상 상황 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이 생깁니다.
- 좋은 날이라는 안심에 기대어 여행자 보험이나 비상 연락처 같은 기본 안전 준비를 빠뜨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여행은 택일보다 날씨와 컨디션, 안전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가벼운 참고로 삼고, 무리한 일정을 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개운법입니다.
1월에 여행한다면
1월은 한 해의 문을 여는 달이지만 절기로는 소한과 대한이 들어 가장 추운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아직 축월(丑月)의 차가운 흙 기운이 이어져 입춘 전까지는 지난해의 연장선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은 세우되 실행의 무게는 2월 이후로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사와 결혼은 비수기라 이삿짐센터와 예식장 비용이 연중 낮은 편이고 원하는 날짜를 잡기도 쉽습니다. 다만 한파와 폭설로 길이 얼 수 있어 이사 날에는 배관 동파와 엘리베이터 보양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설 연휴가 1월에 걸리는 해에는 가족 행사와 일정이 겹치지 않게 미리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여행을 꺼리는 날
6일(토), 15일(월), 18일(목), 19일(금), 25일(목), 30일(화)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여행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1월 여행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2일, 3일, 5일, 7일, 9일, 12일, 21일, 28일, 31일로 모두 9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2일.
1월 주말 중 여행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여행에 마땅한 날은 7일(일), 21일(일), 28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1일(월), 10일(수), 19일(금), 20일(토), 29일(월), 30일(화)입니다.
여행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여행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