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여행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1월 여행 날짜
11월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11월 여행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1.1(토) | 갑술 | 9.12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1.2(일) | 을해 | 9.13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6(목) | 기묘 | 9.17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1.9(일) | 임오 | 9.20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11.15(토) | 무자 | 9.26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1.17(월) | 경인 | 9.28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1.18(화) | 신묘 | 9.29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1.21(금) | 갑오 | 10.2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24(월) | 정유 | 10.5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11.26(수) | 기해 | 10.7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27(목) | 경자 | 10.8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 11.29(토) | 임인 | 10.10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1.30(일) | 계묘 | 10.11 | ★★ |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여행 날짜
11월 9일(일) · 임오일 · 음력 9월 20일
임오일은 큰 강물인 임수가 한여름의 뜨거운 불인 오화를 만난 날입니다. 물이 불을 다스리니 내가 주도권을 쥐고 결과를 거두는 재물의 기운이 흐르고, 물과 불이 부딪히며 활기와 열기가 넘칩니다. 질주하는 말처럼 움직임이 많은 날이라 영업, 협상, 판매, 행사 운영처럼 사람을 상대하며 성과를 내는 일에 잘 맞습니다. 업무에서는 망설이던 제안을 과감히 꺼내면 상대가 관심을 보이기 쉽습니다. 돈은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이 모두 빨라지니 수입이 생겨도 곧바로 써 버리지 말고 일부는 따로 떼어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열정적인 모습이 매력으로 비치지만, 감정의 온도차가 커서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질 수 있습니다. 흥분한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지 말고 하룻밤 재워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더위에 기운이 쉽게 빠지니 수분과 전해질을 챙기고, 해가 진 뒤 시원한 강변이나 공원을 걸으면 열기가 가라앉습니다. 강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듯 오늘의 활기는 나누면 커지니, 좋은 소식은 함께 일한 사람들과 공유하십시오.
한여름 강물이 햇빛에 반짝이듯, 활발한 거래와 만남이 오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11월 2일(일) · 을해일 · 음력 9월 13일
을해일은 여린 풀과 꽃인 을목이 초겨울의 큰 물인 해수 위에 떠 있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도움과 보살핌이 들어오는 흐름이지만, 물이 많고 차가워 뿌리가 떠다니는 느낌도 함께 있습니다. 넉넉한 돼지처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날이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주변의 흐름을 타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혼자 결정하기보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등 지식을 흡수하는 일에도 잘 맞습니다. 돈은 남에게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피하고, 이미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고민 상담을 해 주기 좋지만,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치지 않도록 선을 지키십시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날이니 따뜻한 음식과 반신욕으로 체온을 올리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습니다. 물 위의 연잎이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듯, 오늘은 버티기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끝내 편안합니다.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1월 18일(화) · 신묘일 · 음력 9월 29일
신묘일은 섬세한 금속과 보석인 신금이 한봄의 부드러운 풀과 꽃인 묘목을 마주한 날입니다. 정원사의 가위가 꽃가지를 다듬듯 금이 나무를 다스리니 작은 재물과 실속 있는 기회를 알아보는 눈이 밝아집니다. 도끼처럼 크게 베어 내기보다 가위로 정교하게 손질하는 날이라, 세부 조건을 조율하거나 가격을 비교하고 작은 개선점을 찾아내는 일에 유리합니다. 업무에서는 고객 불편 사항 개선, 상품 구성 조정, 문구 수정처럼 디테일로 성과를 내는 작업이 잘 맞습니다. 돈은 할인과 적립 혜택을 꼼꼼히 챙기거나 중고 거래로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하면 쏠쏠한 이득이 생깁니다. 대인관계에서는 토끼처럼 민첩하고 세련된 말솜씨가 살아나지만, 날카로운 농담이 상대를 찌를 수 있으니 수위를 조절하십시오. 연애에서는 작지만 정성스러운 표현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봄바람에 마음이 들뜨고 예민해지기 쉬우니 손톱 정리나 방 청소처럼 손을 쓰는 가벼운 정돈으로 기분을 가라앉히면 좋습니다.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 손없는날입니다. 닭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닭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그 밖의 여행 길일
- 11월 1일(토) 갑술일 — 늦가을 마른 언덕에 선 큰 나무처럼, 실속을 챙기며 버티는 날입니다.
- 11월 6일(목) 기묘일 — 봄 밭에 새싹이 촘촘히 돋듯, 규칙을 다듬고 관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 11월 15일(토) 무자일 — 한겨울 산이 호수를 품듯, 넉넉한 그릇으로 재물을 모으는 날입니다.
- 11월 17일(월) 경인일 —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 11월 21일(금) 갑오일 —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1월 24일(월) 정유일 — 가을밤 등불 아래 금세공을 하듯, 정교한 손길로 가치를 만드는 날입니다. 건제 開일
- 11월 26일(수) 기해일 — 초겨울 강가의 비옥한 밭처럼, 흘러드는 재물을 가꾸어 담는 날입니다. 황도일
- 11월 27일(목) 경자일 — 한겨울 쇠가 찬물에 담금질되듯, 날카로운 생각이 말로 나오는 날입니다.
- 11월 29일(토) 임인일 — 봄 강물이 새 숲을 키워 내듯, 아이디어가 힘차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11월 30일(일) 계묘일 —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여행 날짜 고르는 법
여행 택일은 안전하고 즐거운 여정을 위해 출발일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이동을 뜻하는 역마(驛馬)와 천마가 드는 날을 좋게 보며, 사고·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합니다. 장거리·해외 여행일수록 출발일을 참고합니다.
- 여행 택일은 이동을 뜻하는 역마·천마가 드는 날을 좋게 봅니다.
- 사고나 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 손없는날과 무난한 황도길일을 참고 출발일로 삼습니다.
- 여행은 날짜보다 안전 준비와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여행 출발일은 다른 택일보다 현실 조건이 먼저입니다. 휴가를 낼 수 있는 기간, 항공권과 숙소 가격, 목적지의 날씨와 성수기 여부를 먼저 정리해 후보 날짜를 몇 개로 좁히세요. 그다음 책력을 펼쳐 마땅한 일 칸에 여행·외출(出行)이 있는 날을 우선 고릅니다. 반대로 출행이 '피할 일'에 적혀 있다면 다른 날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를 타는 일정이 있다면 배 타기(乘船)가 피할 일에 올라 있는지도 함께 살핍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문을 여는 개(開)와 기운이 막 서는 건(建), 이루는 성(成)이 출발에 무난하고, 붙드는 집(執)과 위태로운 위(危), 깨지는 파(破)는 여정의 차질을 떠올리게 해 전통적으로 피했습니다. 수레를 뜻하는 진수(軫宿)가 드는 날은 이동과 인연이 깊은 별이라 반기는 편입니다. 그날의 신으로는 청룡이나 천덕처럼 순조로움을 뜻하는 황도 길신이 좋고, 다치는 일을 경계하는 백호가 드는 날에는 액티비티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함께 떠나는 일행의 띠를 적어 두고, 누군가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한다면 출발일을 하루 당기거나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손없는날은 여행에서 필수 기준은 아니지만 가족 여행에서 어르신이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 두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여행의 좋은 날은 몸 상태가 좋은 날입니다. 야근 다음 날 새벽 비행기처럼 무리한 일정은 길일이라도 피로와 실수를 부르니, 출발 전날은 짐을 미리 싸 두고 푹 자는 것을 가장 먼저 챙기세요.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역마·천마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무난한 날
- 본인 일지와 충하지 않는 날
피하는 날
- 사고·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기상·교통이 불안정한 날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 휴가 가능 기간과 항공·숙소 가격대로 후보 날짜 좁히기
- 후보일 중 책력에 여행·외출(出行)이 마땅한 날 확인
- 일행 모두의 띠를 적고 출발일 일진과 충하는지 살피기
- 목적지의 장기 예보와 우기·태풍 시기 여부 점검
- 여권 만료일, 비자, 여행자 보험 가입을 출발 2주 전까지 확인
- 출발 전날 일정은 비워 두고 짐을 미리 싸 두기
흔히 하는 실수
- 길일에 맞추려고 항공권 가격이 가장 비싼 날을 고르거나 연차 일정을 무리하게 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출발일만 보고 귀국일은 따지지 않아 돌아오는 날 일진이나 기상 상황 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이 생깁니다.
- 좋은 날이라는 안심에 기대어 여행자 보험이나 비상 연락처 같은 기본 안전 준비를 빠뜨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여행은 택일보다 날씨와 컨디션, 안전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가벼운 참고로 삼고, 무리한 일정을 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개운법입니다.
11월에 여행한다면
11월은 입동과 소설이 드는 달로, 겨울이 시작되고 첫눈 소식이 들려오는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해월(亥月)의 물 기운이 들어와 활동이 안으로 모이고 생각이 깊어지는 때로 봅니다. 옛날에는 이 무렵 김장을 하고 겨울 채비를 했습니다. 결혼은 가을 성수기의 끝자락이라 초순까지는 수요가 있지만 하순으로 갈수록 한산해지고 비용 협상의 여지도 생깁니다. 이사도 비교적 여유가 있어 날짜를 고르기 쉽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회사는 내년 계약과 예산을 짜는 시기라 협상이나 제안에 힘을 싣기 좋습니다. 난방 점검과 보온 대책을 이사 전에 확인해 두세요.
1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여행을 꺼리는 날
10일(월), 16일(일), 19일(수), 22일(토), 28일(금)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여행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1월 여행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여행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2일, 6일, 9일, 15일, 17일, 18일, 21일, 24일, 26일, 27일, 29일, 30일로 모두 13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9일.
11월 주말 중 여행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여행에 마땅한 날은 1일(토), 2일(일), 9일(일), 15일(토), 29일(토), 30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1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8일(토), 9일(일), 18일(화), 19일(수), 28일(금), 29일(토)입니다.
여행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여행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