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욕구가 차오를 때 가장 위험한 건 충동과 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표를 쓰기 전에 사주에서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사표 내기 전 확인할 3가지
- 관성이 흔들리는가, 내가 흔들리는가 — 세운이 관성을 치면 조직 쪽 문제라 옮기는 게 답이 되지만, 비겁·식상이 과해진 것이면 내 마음의 충동이라 어디를 가도 같은 답답함이 따라옵니다.
- 다음 관성이 준비됐는가 — 새 관성이 드는 시기 전의 퇴사는 공백이 길어집니다. 이직처가 정해지는 운을 보고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 재성의 상태 — 재성이 충을 맞는 해의 퇴사는 퇴직금·연봉 협상에서 손해 보기 쉽습니다.
최악의 퇴사 타이밍
관성과 재성이 동시에 충을 맞는 해입니다. 이때는 버티는 것이 전략입니다.
내 사주는 어떨까
지금 나가도 되는지, 몇 월이 좋은지는 내 이직운 풀이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