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4월 계약 날짜
4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4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4.1(수) | 을사 | 2.1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4.2(목) | 병오 | 2.1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4.3(금) | 정미 | 2.1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4.10(금) | 갑인 | 2.2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
| 4.11(토) | 을묘 | 2.2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4.14(화) | 무오 | 2.27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4.20(월) | 갑자 | 3.4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成일 |
| 4.22(수) | 병인 | 3.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4월 3일(금) · 정미일 · 음력 2월 16일
정미일은 작은 불인 정화가 늦여름의 뜨겁고 마른 흙인 미토를 데우는 날입니다. 불이 흙을 낳으니 정성과 재주가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이어지는 기운이 흐르고, 해 질 녘 모닥불처럼 은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순한 양처럼 부드러운 성정이 살아나 돌봄, 요리, 인테리어, 선물 준비처럼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마음이 갑니다. 업무에서는 고객 응대나 서비스 품질 개선처럼 사람을 편하게 해 주는 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료의 작업을 보완해 주거나 마무리를 도우면 팀 분위기가 한층 좋아집니다. 돈은 손재주나 음식처럼 정성을 파는 일에서 작은 수입을 기대할 수 있고, 가족을 위한 지출은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정이 깊어지지만 서운함도 오래 남기 쉬우니, 섭섭한 일은 그날 안에 가볍게 털어놓는 편이 좋습니다. 덥고 건조한 기운에 입맛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고, 저녁에는 가까운 사람과 차 한 잔을 나누며 쉬어 가십시오.
늦여름 저녁 모닥불처럼, 따뜻한 정성이 결과로 남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4월 10일(금) · 갑인일 · 음력 2월 23일
갑인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 위에 서 있는 날입니다. 나무 위에 나무가 겹쳐 울창한 숲을 이루니 자립심과 성장 의지가 가장 강하게 솟아오르는 날로 꼽힙니다. 산을 호령하는 호랑이처럼 기세가 등등해 누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길을 열어 가려는 마음이 커집니다. 업무에서는 새 계획을 세우고 곧바로 착수하는 일, 혼자 책임지는 프로젝트, 개인 목표 선언처럼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잘 풀립니다. 돈은 경쟁자가 많아 나눠 가져야 하는 흐름이니 공동 투자나 동업 제안은 지분과 역할을 명확히 한 뒤에 받아들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동료나 친구와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기 좋지만,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끼리 주도권을 다투기도 쉽습니다. 협력할 때는 각자의 몫을 분명히 나누면 부딪힘이 줄어듭니다. 곧게 뻗으려는 기운만큼 목과 어깨가 뻣뻣해지기 쉬우니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초록이 많은 숲길이나 공원을 걸으며 기운을 순하게 흘려보내면 좋습니다.
초봄 숲에 큰 나무가 줄지어 서듯, 독립심과 추진력이 가장 곧은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4월 22일(수) · 병인일 · 음력 3월 6일
병인일은 하늘의 태양인 병화가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 위에 떠오르는 날입니다. 나무가 불을 살려 주니 기운이 밝고 힘차며, 호랑이처럼 앞으로 나서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새 프로젝트의 첫 회의, 발표, 제안서 제출처럼 시작의 문을 여는 일에 잘 어울립니다. 업무에서는 주저하던 아이디어를 꺼내 보면 생각보다 반응이 좋고, 윗사람의 지원을 얻기도 쉽습니다. 돈과 관련해서는 자기계발이나 장비처럼 앞으로의 성장에 쓰는 지출이 아깝지 않은 날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는 먼저 인사하고 먼저 연락하는 쪽이 분위기를 주도합니다. 다만 해가 막 떠오르는 기세라 말이 앞서고 약속을 크게 잡기 쉬우니, 실제로 해낼 수 있는 범위를 한 번 더 따져 보십시오. 활동량이 많은 만큼 오후에는 눈과 목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햇볕을 쬐며 잠깐 걷고, 저녁에는 화면을 멀리하면 기분 좋게 하루를 닫을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작한 일은 초반 기세가 좋으니 첫 주 안에 눈에 보이는 결과물 하나를 만들어 두면 흐름이 길게 이어집니다.
초봄 숲에 해가 떠오르듯, 시작하는 일에 힘이 실리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4월 1일(수) 을사일 — 초여름 볕을 받은 꽃이 활짝 피듯, 재치와 매력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 4월 2일(목) 병오일 — 한여름 정오의 태양처럼, 에너지가 최고조로 타오르는 날입니다. 황도일
- 4월 11일(토) 을묘일 — 한봄 꽃밭이 가득 피어나듯, 부드러운 인맥이 넓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 4월 14일(화) 무오일 — 한여름 화산처럼 땅속 열기가 솟구치듯, 뒷심과 배짱이 커지는 날입니다.
- 4월 20일(월) 갑자일 — 한겨울 물이 큰 나무의 뿌리를 적시는 날, 배우고 계획하기에 좋습니다. 건제 成일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4월에 계약한다면
4월은 청명과 곡우가 드는 달로 하늘이 맑아지고 봄비가 곡식을 적시는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진월(辰月)로 넘어가며 흙이 촉촉해지고 만물이 자라는 기운이 강해집니다. 옛사람들은 청명 무렵 성묘와 묘 손질을 하고 한식을 지냈습니다. 벚꽃과 함께 결혼 성수기가 절정에 이르러 토요일 낮 시간 예식장은 일찍 마감되고 식대도 높게 책정됩니다. 이사 역시 봄 수요가 이어져 월말과 손없는날에 예약이 집중됩니다. 날씨가 좋아 여행과 야외 행사를 잡기 좋지만 일교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겉옷을 챙기세요. 개업이나 새 프로젝트를 여는 데에도 활기가 도는 달입니다.
4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5일(일), 25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4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2일, 3일, 10일, 11일, 14일, 20일, 22일로 모두 8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3일, 10일, 22일.
4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11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4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6일(월), 7일(화), 16일(목), 25일(토), 26일(일)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