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5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5월 이사 날짜
5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5월 이사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5.6(목) | 을유 | 4.1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5.9(일) | 무자 | 4.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5.11(화) | 경인 | 4.6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5.15(토) | 갑오 | 4.1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5.17(월) | 병신 | 4.1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5.19(수) | 무술 | 4.1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5.21(금) | 경자 | 4.16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5.25(화) | 갑진 | 4.2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5.27(목) | 병오 | 4.22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5.30(일) | 기유 | 4.25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5월 15일(토) · 갑오일 · 음력 4월 10일
갑오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한여름의 가장 뜨거운 불인 오화를 만난 날입니다. 나무가 불을 살리니 내 안의 생각과 재능이 밖으로 활활 타오르는 기운이 강하고, 말하고 보여 주고 드러내는 일에 힘이 실립니다. 들판을 내달리는 말처럼 에너지가 넘쳐 발표, 강연, 영상 촬영, SNS 게시처럼 사람들 앞에 서는 활동과 잘 맞습니다. 업무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개하거나 홍보 문구를 쓰는 일이 막힘없이 풀립니다. 돈은 나를 알리는 데 쓰는 비용이 효과를 보기 쉬운 날이지만, 기분에 휩쓸린 소비도 함께 늘어나니 장바구니는 하루 묵혀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솔직하고 시원한 화법이 호감을 사지만, 불길이 번지듯 말이 지나치면 윗사람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의 칠 할만 꺼내는 절제가 오늘을 빛나게 합니다. 나무가 불에 타며 스스로를 소모하듯 체력이 빨리 닳으니, 점심 뒤 짧은 휴식과 충분한 물로 기운을 보충하고 밤에는 일찍 불을 끄십시오.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5월 25일(화) · 갑진일 · 음력 4월 20일
갑진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늦봄의 촉촉하고 기름진 흙인 진토에 뿌리를 내린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다스리니 재물과 성과를 거두는 기운이 흐르고, 진토 속에 물기가 넉넉해 뿌리가 힘들이지 않고 양분을 빨아들입니다. 구름을 타는 용의 기운이 더해져 스케일이 큰 구상을 현실로 옮기기에 알맞은 날입니다. 업무에서는 사업 계획서 작성, 투자 유치 준비, 신규 거점 확보처럼 기반을 넓히는 일이 순조롭습니다. 돈은 부동산이나 장기 자산처럼 땅과 관련된 정보를 살펴보기 좋고, 협상에서도 여유 있는 태도가 좋은 조건을 끌어냅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든든한 인상으로 신뢰를 얻지만, 욕심을 드러내면 상대가 경계할 수 있으니 서로의 이익을 함께 이야기하십시오. 한꺼번에 많은 땅을 차지하려 들면 뿌리가 얕아지듯, 오늘 시작한 일은 한두 개로 좁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봄기운에 몸이 나른할 수 있으니 점심 뒤 햇볕 아래를 걷고, 저녁에는 푸른 채소 위주의 식사로 몸을 가볍게 하면 좋습니다.
늦봄 기름진 땅에 큰 나무가 뿌리내리듯, 일과 재물이 함께 자라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5월 6일(목) · 을유일 · 음력 4월 1일
을유일은 부드러운 풀과 꽃인 을목이 한가을의 날카로운 금인 유금 위에 놓인 날입니다. 가위가 꽃가지를 다듬듯 금이 나무를 다스리니 외부의 기준과 시선이 나를 깐깐하게 살피는 기운입니다. 정확한 시간에 우는 닭처럼 규칙과 절차가 중요해지는 날이라, 서류 형식이나 보고 순서를 꼼꼼히 지키면 문제없이 넘어갑니다. 업무에서는 세부 규정이 까다로운 일, 예컨대 입찰 서류나 공문 작성처럼 틀리면 안 되는 작업을 처리하기 알맞습니다. 다만 풀이 칼날 앞에서 움츠러들듯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눈치를 많이 보게 될 수 있으니, 스스로 잘하고 있는 부분도 함께 떠올려 보십시오. 돈은 과감한 결정보다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알뜰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부드럽게 굽히는 태도가 오히려 갈등을 비켜 가게 해 주며, 윗사람과의 관계도 무난하게 풀립니다. 가을의 건조한 기운에 피부와 목이 쉽게 상하니 보습제와 따뜻한 물을 챙기고, 저녁에는 꽃이나 식물을 가까이하며 쉬어 가면 좋습니다.
가을 칼바람 앞의 들꽃처럼, 몸을 낮추고 섬세하게 움직이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定일입니다. 토끼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토끼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5월 9일(일) 무자일 — 한겨울 산이 호수를 품듯, 넉넉한 그릇으로 재물을 모으는 날입니다.
- 5월 11일(화) 경인일 —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 5월 17일(월) 병신일 —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 5월 19일(수) 무술일 — 늦가을 우뚝 솟은 바위산처럼, 흔들림 없이 중심을 지키는 날입니다. 황도일
- 5월 21일(금) 경자일 — 한겨울 쇠가 찬물에 담금질되듯, 날카로운 생각이 말로 나오는 날입니다.
- 5월 27일(목) 병오일 — 한여름 정오의 태양처럼, 에너지가 최고조로 타오르는 날입니다. 황도일
- 5월 30일(일) 기유일 — 가을 밭에서 알곡을 골라내듯, 꼼꼼한 손끝이 성과를 거두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5월에 이사한다면
5월은 입하와 소만이 드는 달로, 절기상 여름이 시작되지만 실제로는 봄의 끝자락처럼 쾌적한 날이 많습니다. 명리에서는 사월(巳月)의 불 기운이 올라와 활동량과 에너지가 커지는 때로 봅니다. 가정의 달이라 가족 모임과 기념일이 몰리고,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챙길 일이 많아 지출이 늘기 쉽습니다. 봄 결혼 성수기가 이어져 예식장과 신혼여행 항공권 가격이 높은 편이고, 연휴가 낀 주에는 여행 수요도 폭발합니다. 이사는 4월보다 다소 한산해져 날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자외선이 강해지기 시작하니 야외 촬영이나 행사 때는 그늘과 물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5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2일(일), 5일(수), 10일(월), 12일(수), 13일(목), 14일(금), 18일(화), 22일(토), 24일(월), 29일(토), 31일(월)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5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6일, 9일, 11일, 15일, 17일, 19일, 21일, 25일, 27일, 30일로 모두 10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5일, 25일.
5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9일(일), 15일(토), 30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5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5일(수), 14일(금), 15일(토), 24일(월), 25일(화)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