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6월 이사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6월 이사 날짜
6월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6월 이사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6.9(수) | 기미 | 5.5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6.10(목) | 경신 | 5.6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6.12(토) | 임술 | 5.8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6.18(금) | 무진 | 5.14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6.19(토) | 기사 | 5.15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6.21(월) | 신미 | 5.17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6.24(목) | 갑술 | 5.20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6.25(금) | 을해 | 5.21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 6.30(수) | 경진 | 5.26 | ★★ |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이사 날짜
6월 10일(목) · 경신일 · 음력 5월 6일
경신일은 단단한 무쇠인 경금이 초가을의 쇠와 바위인 신금 위에 겹쳐진 날입니다. 쇠와 쇠가 만나니 결단력과 추진력이 매우 강하고, 가을 서리처럼 군더더기를 단칼에 잘라 내는 기운이 흐릅니다. 재빠른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거침없으니, 미뤄 둔 결정을 내리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정리하고 관계를 매듭짓는 일에 알맞습니다. 업무에서는 구조 조정, 프로세스 개편, 우선순위 재편처럼 과감한 정리가 필요한 일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운동 경기나 경쟁 프레젠테이션처럼 승부가 걸린 일에도 강한 날입니다. 돈은 경쟁 속에서 나눠야 하는 흐름이라 욕심보다 손절 기준을 세우는 편이 이롭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말이 직설적이고 단호해져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칼을 칼집에 넣어 두듯 결론은 분명히 하되 표현은 한 번 둥글게 다듬으십시오. 근육과 뼈에 힘이 몰리는 날이라 무리한 운동으로 다치기 쉬우니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저녁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며 긴장을 내려놓으면 좋습니다.
초가을 서슬 퍼런 칼날처럼, 결단력과 실행력이 가장 날카로운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동,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6월 12일(토) · 임술일 · 음력 5월 8일
임술일은 큰 강물인 임수가 늦가을의 단단하고 메마른 흙인 술토를 만난 날입니다. 흙이 물을 막아 제방을 이루니 규범과 책임이 흐름을 통제하는 기운이 강하고, 넘치려는 물을 단단한 둑이 붙잡아 주는 모양입니다. 충직한 개의 기운이 더해져 조직에 대한 책임감과 의리가 살아나니, 맡은 자리에서 원칙대로 일하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업무에서는 관리 감독, 감사 대응, 일정 통제처럼 흐트러진 것을 다잡는 일에 적합합니다. 한편 내 아이디어가 규정에 막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오늘은 정면으로 부딪히기보다 절차를 밟아 우회로를 찾는 편이 현명합니다. 돈은 지출 한도를 정해 두면 흐름이 안정되고, 계약이나 약정의 해지 조건을 확인해 두면 뒷날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마음과 겉모습이 달라 보일 수 있으니 서운한 점은 차분한 언어로 전하십시오. 물과 마른 흙이 부딪혀 컨디션 기복이 생기기 쉬운 날입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저녁에는 조용히 산책하며 하루의 긴장을 흘려보내면 좋습니다.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定일입니다. 용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용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6월 18일(금) · 무진일 · 음력 5월 14일
무진일은 큰 산과 넓은 대지를 뜻하는 무토가 늦봄의 촉촉한 흙인 진토 위에 겹쳐 선 날입니다. 흙 위에 흙이 쌓이니 안정감과 무게가 크고, 진토 안에는 물기를 머금고 있어 겉보기보다 품이 넓습니다. 용의 기상처럼 스케일이 큰 구상을 떠올리기 좋지만, 실제로는 기초 공사를 탄탄히 하는 일에서 성과가 납니다. 업무 시스템 정비, 매뉴얼 작성, 팀 역할 분담처럼 오래 쓸 틀을 만드는 데 적합합니다. 돈은 부동산 정보 수집이나 장기 적금처럼 긴 호흡의 재테크를 살펴보기에 좋습니다. 같은 기운이 겹쳐 고집도 두 배가 되기 쉬우니 동료와 의견이 부딪히면 한발 물러서서 공통점부터 찾으십시오. 가족이나 오래된 친구에게 연락하면 든든한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이 부담을 느끼기 쉬운 날이니 과식을 피하고 식후에 가볍게 걸어 주면 몸이 한결 편안합니다. 오늘 다진 기반은 당장 화려하지 않아도 몇 달 뒤 큰일을 받쳐 주는 주춧돌이 됩니다.
늦봄의 너른 땅이 두 겹으로 쌓여, 기반을 다지기 좋은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 건제 開일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그 밖의 이사 길일
- 6월 9일(수) 기미일 —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 6월 19일(토) 기사일 — 초여름 볕에 밭흙이 데워지듯, 정성 들인 준비가 무르익는 날입니다.
- 6월 21일(월) 신미일 — 늦여름 흙 속의 보석처럼, 차분히 다듬을수록 가치가 오르는 날입니다.
- 6월 24일(목) 갑술일 — 늦가을 마른 언덕에 선 큰 나무처럼, 실속을 챙기며 버티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6월 25일(금) 을해일 —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 6월 30일(수) 경진일 — 봄 진흙 속에서 원석을 캐내듯, 든든한 지원 속에 힘이 붙는 날입니다. 건제 開일
이사 날짜 고르는 법
이사 택일은 새 보금자리에 좋은 기운을 들이기 위한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손없는날을 가장 중시했고, 여기에 가장(家長)의 나이에 따른 이사 방위(길방)와 그날의 일진을 함께 살폈습니다. 요즘은 손없는날과 주말을 기준으로 이사 업체 예약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사 택일은 전통적으로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을 가장 중시합니다.
- 가장의 나이에 따라 이사하기 좋은 방위(길방)와 나쁜 방위(삼살방)가 있습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면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평일 손없는날도 고려하세요.
- 실제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전세나 매매 계약의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입니다. 이 두 날짜가 이사 가능한 범위를 사실상 정하기 때문에, 택일은 그 창 안에서 고르는 작업이 됩니다. 범위 안의 날짜를 모두 적었다면 손없는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음력으로 끝자리가 9와 0인 날은 해코지하는 귀신이 어느 방향에도 없다고 해 이사에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다음으로 책력의 마땅한 일을 봅니다. 이사(移徙)와 입주(入宅)가 함께 올라 있으면 가장 좋고, 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무난합니다. 반대로 이사가 '피할 일'에 적힌 날은 손없는날이라도 한 번 더 고민해 볼 만합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새 문을 여는 개(開), 자리를 굳히는 정(定), 일이 이뤄지는 성(成)이 이사와 잘 어울리고, 붙드는 기운의 집(執)과 닫는 폐(閉),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쪽이 전통입니다. 황도 길신이 드는 날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띠를 모두 적어 두고,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 사람이 있는지도 살핍니다. 특히 가장이나 새집 명의자의 띠와 충하는 날은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세 날로 좁혀지면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아 봅니다. 손없는날과 주말, 월말은 수요가 몰려 비용이 크게 오르니 평일 오전 이사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비나 눈이 잦은 계절이라면 일기 예보를 보고 예비일을 하루 정해 두는 것도 실속 있는 방법입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음력 끝자리 9·10인 날)
- 역마(驛馬)·천마(天馬)가 드는 이동에 좋은 날
- 가장의 나이 기준 길방으로 이사하는 날
- 일진이 집안과 충하지 않는 무난한 날
피하는 날
- 삼살방(三殺方)·대장군방 쪽으로 이사하는 날
- 손이 있는 날(음력 끝자리 1·2·3·4·5·6·7·8) 중 흉일
- 가족의 일지와 충하는 날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 잔금일과 기존 집 퇴거일을 먼저 확정해 이사 가능 범위 정하기
- 범위 안의 손없는날과 책력상 이사·입주가 마땅한 날 표시
- 가족 모두의 띠를 적고 그날 일진과 충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 후보일 두세 개로 이삿짐센터 견적을 동시에 받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이사 가능 시간 문의
- 전입신고·인터넷 이전·도시가스 연결 일정을 미리 잡기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에만 매달려 잔금일과 날짜가 어긋나, 짐을 하루 보관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장의 띠만 확인하고 함께 사는 가족, 특히 아이나 부모님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빠뜨리는 일이 잦습니다.
- 좋은 날로 소문난 날 늦게 예약을 시도해 원하는 업체와 시간대를 놓치고 비용만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는 손없는날 수요가 몰려 비용이 비싸집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평일 손없는날을 노리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손없는날 날짜는 월별 손없는날 달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6월에 이사한다면
6월은 망종과 하지가 드는 달로, 곡식을 거두고 모내기를 하던 바쁜 농번기이자 낮이 가장 긴 때입니다. 명리에서는 오월(午月)의 불 기운이 한가운데 이르러 열정과 속도가 붙지만 쉽게 지치기도 합니다. 중순 이후 장마가 시작되는 해가 많아 이사와 야외 예식은 비 예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은 봄 성수기가 끝나 가며 예식장 비용이 조금씩 내려가고, 상반기 결산을 앞둔 회사들은 계약과 정산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여름휴가 항공권은 이때 미리 잡아야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니 개업 준비라면 냉방 설비 점검을 먼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이사을 꺼리는 날
3일(목), 5일(토), 7일(월), 8일(화), 14일(월), 15일(화), 16일(수), 17일(목), 23일(수), 26일(토), 28일(월)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이사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6월 이사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이사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9일, 10일, 12일, 18일, 19일, 21일, 24일, 25일, 30일로 모두 9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없고, 별 두 개인 날을 우선 추천합니다.
6월 주말 중 이사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이사에 마땅한 날은 12일(토), 19일(토)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6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3일(목), 4일(금), 13일(일), 14일(월), 23일(수), 24일(목)입니다.
이사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이사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