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월 결혼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월 결혼 날짜
1월 결혼, 언제가 좋을까요?
1월 결혼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1(금) | 경진 | 11.24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1.2(토) | 신사 | 11.25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 1.5(화) | 갑신 | 11.28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2(화) | 신묘 | 12.5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4(목) | 계사 | 12.7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定일 |
| 1.15(금) | 갑오 | 12.8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 1.17(일) | 병신 | 12.10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1.23(토) | 임인 | 12.16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4(일) | 계묘 | 12.17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6(화) | 을사 | 12.19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1.31(일) | 경술 | 12.24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결혼 날짜
1월 14일(목) · 계사일 · 음력 12월 7일
계사일은 이슬과 가랑비인 계수가 초여름의 불인 사화를 만난 날입니다. 물이 불을 다스리니 결과를 손에 쥐는 재물의 기운이 흐르지만, 작은 물이 뜨거운 볕 아래서 금세 마르듯 기회도 빨리 지나갑니다. 뱀처럼 영리하고 민첩한 판단력이 살아나는 날이라 타이밍이 중요한 일, 예컨대 예약, 신청, 선착순 이벤트, 짧은 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쉽습니다. 업무에서는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 빠르게 처리하고 넘기는 일이 효율적입니다. 돈은 소액의 이득을 여러 번 챙기는 흐름이라 포인트 전환이나 캐시백, 환율 확인처럼 작은 실속이 모입니다. 다만 물이 적고 불이 강해 쉽게 지치거나 조급해질 수 있으니, 큰 결정은 오늘 서둘러 확정하지 말고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재치 있는 말이 분위기를 살리지만 속을 떠보는 듯한 화법은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수분이 빨리 빠지는 날이니 물병을 곁에 두고, 저녁에는 미지근한 샤워로 열을 식혀 주면 좋습니다.
초여름 볕에 이슬이 반짝이듯, 재빠른 판단으로 실속을 챙기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定일입니다. 돼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돼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1월 17일(일) · 병신일 · 음력 12월 10일
병신일은 밝은 태양인 병화가 초가을의 단단한 쇠인 신금을 비추는 날입니다. 불이 금을 다스리니 눈앞의 기회와 재물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기운이 흐르고, 햇빛에 쇠가 번쩍이듯 가치 있는 것이 눈에 잘 띕니다. 재주 많은 원숭이의 기운이 더해져 순발력과 사교성이 좋아지니 전시회, 박람회, 네트워킹 행사에서 쓸 만한 정보와 인연을 건지기 쉽습니다. 업무에서는 영업 제안, 파트너십 논의, 신규 고객 미팅처럼 밖으로 나가 기회를 잡는 일이 잘 맞습니다. 돈은 들어올 기회가 많은 만큼 계산이 빨라야 하니, 조건을 비교한 뒤 수익과 비용을 숫자로 적어 보고 결정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밝고 재치 있는 모습이 사람을 끌지만, 여러 사람에게 비슷한 약속을 하면 나중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한 번 한 말은 메모로 남겨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활동량이 많아 쉽게 들뜨고 지치는 날이니 커피는 두 잔까지만, 저녁에는 조용한 곳에서 호흡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1월 26일(화) · 을사일 · 음력 12월 19일
을사일은 풀과 꽃인 을목이 초여름의 불인 사화를 살려 주는 날입니다. 나무가 불을 낳으니 내 안의 감각과 재능이 밖으로 꽃피는 기운이 강하고, 볕을 받은 꽃처럼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쉽습니다. 뱀처럼 영리하고 유연한 기운이 더해져 말재주와 센스가 돋보이니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홍보, 콘텐츠 기획처럼 나를 표현하는 일에 적합합니다. 업무에서는 딱딱한 자료를 쉽게 풀어 설명하거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에서 빛이 납니다. 돈은 나를 꾸미거나 표현하는 데 쓰는 지출이 늘기 쉬우니 옷이나 화장품은 필요한 만큼만 고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유머와 재치로 호감을 얻지만, 여린 나무가 불에 금세 타들어 가듯 에너지를 한꺼번에 쏟으면 금방 바닥이 납니다. 약속은 하루 한두 개로 줄이고 나머지 시간은 나를 위해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위로 오르기 쉬운 날이라 목이 마르고 얼굴이 달아오를 수 있으니, 시원한 보리차를 곁에 두고 밤에는 샤워로 열을 내려 주면 편안합니다.
초여름 볕을 받은 꽃이 활짝 피듯, 재치와 매력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돼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돼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그 밖의 결혼 길일
- 1월 1일(금) 경진일 — 봄 진흙 속에서 원석을 캐내듯, 든든한 지원 속에 힘이 붙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1월 2일(토) 신사일 — 초여름 햇살에 보석이 달궈지듯, 긴장 속에 매무새를 가다듬는 날입니다.
- 1월 5일(화)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12일(화)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15일(금) 갑오일 —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 1월 23일(토) 임인일 — 봄 강물이 새 숲을 키워 내듯, 아이디어가 힘차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24일(일) 계묘일 —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31일(일) 경술일 —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황도일
결혼 날짜 고르는 법
결혼 택일은 예로부터 가장 신중하게 정하는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신부의 생기(生氣)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가리고,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 충(沖)하지 않는 날을 골랐습니다. 오늘날에는 양가의 일정과 계절, 예식장 사정을 함께 고려하되 손없는날과 길일을 참고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혼 택일은 신부의 생기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고르는 것이 전통입니다.
- 두 사람의 사주(특히 일지)가 서로 충하지 않는 날을 좋은 혼인일로 봅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예식 수요가 몰려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 정확한 혼인 길일은 두 사람의 사주를 함께 봐야 하므로 사주 분석과 함께 정하세요.
혼례일을 고를 때는 넓은 틀에서 좁은 틀로 거르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먼저 예식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기간, 보통 석 달에서 여섯 달 사이의 후보 주말을 달력에 모두 표시합니다. 그다음 그 가운데 책력의 마땅한 일에 결혼(嫁娶)이 올라 있는 날을 남깁니다. 같은 날이라도 결혼이 '피할 일' 칸에 들어가 있다면 과감히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건제십이신을 봅니다. 이룬다는 뜻의 성(成), 문을 연다는 개(開), 자리를 굳힌다는 정(定)이 드는 날은 혼인과 결이 잘 맞아 예부터 반겼고, 기운이 깨지는 파(破)와 닫히는 폐(閉)는 먼저 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그날을 맡은 신이 청룡·명당·금궤·천덕·옥당·사명 같은 황도 길신이라면 한층 든든합니다. 손없는날은 이사만큼 결정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먼저 묻는 경우가 많으니 겹치면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후보가 서너 개로 줄면 신랑·신부의 띠와 일지를 놓고 그날 일진과 충(沖)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정면으로 부딪히는 날은 피하고, 가능하면 양가 부모님의 띠와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릅니다. 마지막으로 예식장 공실, 하객의 이동 거리, 연휴와 명절, 날씨를 함께 저울질합니다.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운 날이 비싸거나 이미 찼다면 조건 하나를 내려놓는 것이 현명합니다. 전통 택일은 두 사람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날을 맞게 돕는 장치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신부의 생기복덕(生氣福德)에 해당하는 길한 날
- 두 사람의 일지가 삼합·육합을 이루는 날
- 천덕·월덕 등 길신이 드는 날
-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
피하는 날
- 신랑·신부의 일지와 충(沖)하는 날
- 삼재·상문·조객 등 흉한 기운이 겹치는 날
- 신부 집안의 제삿날·기일과 겹치는 날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
- 희망 예식 기간의 토·일요일 후보를 모두 적어 두기
- 후보일마다 책력에 결혼(嫁娶)이 마땅한 일인지 확인
- 신랑·신부 띠가 그날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하기
- 양가 부모님께 후보일을 미리 알리고 기일·행사 확인
- 예식장 공실과 가격대를 후보일 순서대로 문의
- 하객 이동이 몰리는 명절·연휴 앞뒤는 한 번 더 검토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만 보고 날을 정해, 정작 그날 책력에 결혼이 피할 일로 적혀 있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의 띠만 확인하고 배우자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살피지 않아 나중에 마음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우려다 예약 시기를 놓쳐 원치 않는 시간대나 비싼 식장으로 밀리는 일이 흔합니다.
결혼 택일은 계절·예식장·양가 일정이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두 사람의 사주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르는 정도로 접근하면 충분합니다. 정확한 궁합과 길일은 사주 분석을 함께 참고하세요.
1월에 결혼한다면
1월은 한 해의 문을 여는 달이지만 절기로는 소한과 대한이 들어 가장 추운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아직 축월(丑月)의 차가운 흙 기운이 이어져 입춘 전까지는 지난해의 연장선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은 세우되 실행의 무게는 2월 이후로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사와 결혼은 비수기라 이삿짐센터와 예식장 비용이 연중 낮은 편이고 원하는 날짜를 잡기도 쉽습니다. 다만 한파와 폭설로 길이 얼 수 있어 이사 날에는 배관 동파와 엘리베이터 보양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설 연휴가 1월에 걸리는 해에는 가족 행사와 일정이 겹치지 않게 미리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결혼을 꺼리는 날
3일(일), 8일(금), 9일(토), 10일(일), 18일(월), 19일(화), 20일(수), 21일(목), 22일(금), 25일(월), 27일(수), 28일(목), 29일(금), 30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결혼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1월 결혼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1일, 2일, 5일, 12일, 14일, 15일, 17일, 23일, 24일, 26일, 31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4일, 17일, 26일.
1월 주말 중 결혼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결혼에 마땅한 날은 2일(토), 17일(일), 23일(토), 24일(일), 31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6일(수), 7일(목), 16일(토), 17일(일), 26일(화), 27일(수)입니다.
결혼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결혼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