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2월 결혼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2월 결혼 날짜
12월 결혼, 언제가 좋을까요?
12월 결혼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2.3(금) | 병진 | 11.6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5(일) | 무오 | 11.8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12(일) | 을축 | 11.15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16(목) | 기사 | 11.19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2.19(일) | 임신 | 11.22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12.27(월) | 경진 | 11.30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2.28(화) | 신사 | 12.1 | ★ |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결혼 날짜
12월 19일(일) · 임신일 · 음력 11월 22일
임신일은 큰 강과 바다를 뜻하는 임수가 초가을의 쇠와 바위인 신금 위에 흐르는 날입니다. 금이 물을 낳으니 수원지가 마르지 않는 모양이고, 끊임없이 새 정보와 생각이 흘러드는 기운이 강합니다. 재주 많은 원숭이처럼 머리 회전이 빠른 날이라 리서치, 기획 회의, 브레인스토밍, 데이터 분석이 즐겁게 풀립니다. 다른 부서나 외부 사람과 연결되면 막혀 있던 문제의 실마리를 찾기 쉽습니다. 돈과 관련해서는 시장 흐름을 공부하고 정보를 모으는 데 유리하지만, 들은 이야기만 믿고 바로 움직이기보다는 한 번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십시오. 대화가 잘 통하는 날이라 네트워킹 모임이나 스터디에 나가 보면 유익한 인연을 만납니다. 다만 물이 넘치듯 일을 여러 개 벌이면 마무리가 흐려지니, 오늘 끝낼 일 세 가지만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많이 쓴 날은 가벼운 산책으로 생각을 흘려보내십시오. 샘은 퍼낼수록 새 물이 차오르니, 오늘 얻은 아이디어는 메모해 두었다가 다음 주에 다시 꺼내 보면 쓸모가 커집니다.
초가을 바위틈에서 샘이 솟듯, 정보와 아이디어가 흘러드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成일입니다. 호랑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호랑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12월 3일(금) · 병진일 · 음력 11월 6일
병진일은 밝은 태양인 병화가 늦봄의 촉촉한 흙인 진토 위에 떠오르는 날입니다. 불이 흙을 낳으니 내 열정과 재능이 사람들 사이로 넉넉하게 퍼져 나가는 기운이 흐르고, 봄 안개 위로 해가 퍼지듯 온화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감돕니다. 구름 위의 용처럼 포부가 커지는 날이라 교육, 강연, 워크숍, 공개 행사처럼 많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나누는 일에 잘 맞습니다. 업무에서는 후배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거나 팀 교육 자료를 만드는 일이 좋은 평가로 이어집니다. 진토가 햇빛을 머금어 온기를 오래 간직하듯, 오늘 쌓은 호감은 오래 남습니다. 돈은 베푸는 만큼 돌아오는 흐름이 있지만 나눔이 지나치면 지갑이 가벼워지니 한도를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너그럽고 밝은 태도로 갈등을 부드럽게 풀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해가 안개에 가려지듯 생각이 흐려질 때가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메모로 정리한 뒤 내리십시오. 습한 기운에 몸이 무거울 수 있어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내면 머리까지 맑아집니다.
봄 안개 위로 해가 떠오르듯, 재능을 넉넉하게 펼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12월 5일(일) · 무오일 · 음력 11월 8일
무오일은 큰 산인 무토가 한여름의 가장 뜨거운 불인 오화를 품고 있는 날입니다. 불이 흙을 낳아 주니 뒤에서 받쳐 주는 힘이 강하고, 땅속 깊이 열기를 품은 화산처럼 겉은 묵직해도 속은 뜨겁게 끓어오르는 기운입니다. 거침없이 달리는 말의 기세가 더해져 배짱과 뒷심이 커지니 오래 망설였던 결정을 밀어붙이거나 큰 무대에 서는 일에 힘이 실립니다. 업무에서는 윗사람과 조직의 지원을 받기 쉬워 예산 요청, 인력 충원, 승인 절차 같은 일이 비교적 수월하게 풀립니다. 돈은 든든한 기반 위에서 움직이는 날이지만, 믿는 구석이 있다고 과신하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숫자를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듬직한 인상을 주지만 고집이 세져 다른 의견을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깁니다.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먼저 물어보는 습관이 균형을 잡아 줍니다. 열이 속에 쌓여 갈증과 속쓰림이 생기기 쉬우니 맵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해가 진 뒤 흙길을 걸으며 몸의 열을 내려 주면 좋습니다.
한여름 화산처럼 땅속 열기가 솟구치듯, 뒷심과 배짱이 커지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입니다. 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그 밖의 결혼 길일
- 12월 12일(일) 을축일 — 언 땅을 뚫고 나오는 새싹처럼, 끈기로 조금씩 넓혀 가는 날입니다. 황도일
- 12월 16일(목) 기사일 — 초여름 볕에 밭흙이 데워지듯, 정성 들인 준비가 무르익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12월 27일(월) 경진일 — 봄 진흙 속에서 원석을 캐내듯, 든든한 지원 속에 힘이 붙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12월 28일(화) 신사일 — 초여름 햇살에 보석이 달궈지듯, 긴장 속에 매무새를 가다듬는 날입니다.
결혼 날짜 고르는 법
결혼 택일은 예로부터 가장 신중하게 정하는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신부의 생기(生氣)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가리고,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 충(沖)하지 않는 날을 골랐습니다. 오늘날에는 양가의 일정과 계절, 예식장 사정을 함께 고려하되 손없는날과 길일을 참고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혼 택일은 신부의 생기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고르는 것이 전통입니다.
- 두 사람의 사주(특히 일지)가 서로 충하지 않는 날을 좋은 혼인일로 봅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예식 수요가 몰려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 정확한 혼인 길일은 두 사람의 사주를 함께 봐야 하므로 사주 분석과 함께 정하세요.
혼례일을 고를 때는 넓은 틀에서 좁은 틀로 거르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먼저 예식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기간, 보통 석 달에서 여섯 달 사이의 후보 주말을 달력에 모두 표시합니다. 그다음 그 가운데 책력의 마땅한 일에 결혼(嫁娶)이 올라 있는 날을 남깁니다. 같은 날이라도 결혼이 '피할 일' 칸에 들어가 있다면 과감히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건제십이신을 봅니다. 이룬다는 뜻의 성(成), 문을 연다는 개(開), 자리를 굳힌다는 정(定)이 드는 날은 혼인과 결이 잘 맞아 예부터 반겼고, 기운이 깨지는 파(破)와 닫히는 폐(閉)는 먼저 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그날을 맡은 신이 청룡·명당·금궤·천덕·옥당·사명 같은 황도 길신이라면 한층 든든합니다. 손없는날은 이사만큼 결정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먼저 묻는 경우가 많으니 겹치면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후보가 서너 개로 줄면 신랑·신부의 띠와 일지를 놓고 그날 일진과 충(沖)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정면으로 부딪히는 날은 피하고, 가능하면 양가 부모님의 띠와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릅니다. 마지막으로 예식장 공실, 하객의 이동 거리, 연휴와 명절, 날씨를 함께 저울질합니다.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운 날이 비싸거나 이미 찼다면 조건 하나를 내려놓는 것이 현명합니다. 전통 택일은 두 사람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날을 맞게 돕는 장치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신부의 생기복덕(生氣福德)에 해당하는 길한 날
- 두 사람의 일지가 삼합·육합을 이루는 날
- 천덕·월덕 등 길신이 드는 날
-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
피하는 날
- 신랑·신부의 일지와 충(沖)하는 날
- 삼재·상문·조객 등 흉한 기운이 겹치는 날
- 신부 집안의 제삿날·기일과 겹치는 날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
- 희망 예식 기간의 토·일요일 후보를 모두 적어 두기
- 후보일마다 책력에 결혼(嫁娶)이 마땅한 일인지 확인
- 신랑·신부 띠가 그날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하기
- 양가 부모님께 후보일을 미리 알리고 기일·행사 확인
- 예식장 공실과 가격대를 후보일 순서대로 문의
- 하객 이동이 몰리는 명절·연휴 앞뒤는 한 번 더 검토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만 보고 날을 정해, 정작 그날 책력에 결혼이 피할 일로 적혀 있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의 띠만 확인하고 배우자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살피지 않아 나중에 마음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우려다 예약 시기를 놓쳐 원치 않는 시간대나 비싼 식장으로 밀리는 일이 흔합니다.
결혼 택일은 계절·예식장·양가 일정이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두 사람의 사주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르는 정도로 접근하면 충분합니다. 정확한 궁합과 길일은 사주 분석을 함께 참고하세요.
12월에 결혼한다면
12월은 대설과 동지가 드는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동지는 밤이 가장 길고 이후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예부터 작은 설이라 부르며 팥죽을 쑤어 액운을 쫓았습니다. 명리에서는 자월(子月)의 차가운 물 기운이 가장 깊어지는 때로, 새로운 양의 기운이 땅속에서 싹트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송년회와 가족 모임이 많아 일정이 빡빡하고, 결혼과 이사는 비수기라 비용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폭설과 결빙으로 이동이 어려울 수 있으니 예비일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기에 알맞은 달이니 올해의 성과를 기록해 두세요.
12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결혼을 꺼리는 날
2일(목), 4일(토), 6일(월), 8일(수), 9일(목), 10일(금), 13일(월), 14일(화), 21일(화), 22일(수), 23일(목), 25일(토), 26일(일), 29일(수), 31일(금)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결혼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12월 결혼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3일, 5일, 12일, 16일, 19일, 27일, 28일로 모두 7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19일.
12월 주말 중 결혼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결혼에 마땅한 날은 5일(일), 12일(일), 19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12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6일(월), 7일(화), 16일(목), 17일(금), 26일(일), 27일(월)입니다.
결혼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결혼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